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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아 미안해.

아이같이 생글생글하게 웃는거 정말 그립다.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줘서 널 떠나보냈지만..

 

그땐 그게 당연한거라고 믿었었고 받을줄만 알았던내가 지금에 자기 빈자리가 실감이간다.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서, 어디 말할곳도 없어서,  그리고 내가 너한테 줬던아픔 지금느끼고있어서.

 

나 평생 증오하고 미워해  내가 너에게 줬던 상처 다 달게 받을게.

 

아프지말고, 술조금만먹고, 오바이트하지말고,  그리구 그일 오래하지마..

 

넌 충분히 사랑받을 여자였으니까.. 상처만줘서 미안해.

 

밝게 웃는모습이 그립다. 사랑했어............... KYJ

 

 

그리고..

 

 

 

언제라도 힘들면 전화해 기다리고있으니까..

추천수1
반대수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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