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괜히 마음만 더 심란해졌네요(후기)

|2013.05.21 22:35
조회 2,105 |추천 0
우선 댓글로 충고나 격려 조언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날 판에 글쓰고 나서 사흘쯤뒤에 문자를 했엇죠 주말에 괜찮으면 치킨이나 같이먹자구요 . 바빠서 안되겠다고하는데 뭔가 촉이 딱 오는거 있잖아요 그래서 한발 물러낫엇습니다 괜히 부담주기가 싫엇거든요..
그리고는 전여친 잠깐 만나고 한주뒤에 제가 장염에 걸렸었습니다. 연락안할려고 햇는데 너무 아픈나머지 판단력이 흐려져서 아프다고 문자햇습니다. 그랫는데 참 냉정하더군요 왜 연락햇는지 모르겟다고. 미안한데 이런걸로 연락하면 우리 둘 관계가 더 이상해지지않겠냐고 하면서 몸관리 잘하라하고 그렇게 연락을 끊었니다. 그러고 보름쯤 지낫네요 .. 친구들은 그냥 접으랍니다 니가 뭐 아쉬워서 그렇게 목매다냐면서. 더있다가 좋은사람만나라네요..

근데 이건 진짜 무슨 경우죠?? 솔직히 너무 좀 그러네요.. 판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