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손님..
알바생
|2013.05.22 01:10
조회 621 |추천 0
저는 현재 21살 여자이구 편의점 일한지는 1년거의 다됏는데 가끔 진상손님 몇이 있는데 그중에 당구장 아저씨가 계시는데 저랑 친하다고 생각하셨는지 어느순간부터 제 외모보고 왜이렇게 뚱뚱하냐 이러시거라구여 제친구 첨봤는데도 대놓고 얘도(저)뚱뚱한데 넌 더 뚱뚱하네 이러고ㅡㅡ 그리고 더 속상한건 취객이나 진상들 ㅡㅡ 돈 던지질않나 야 이거줘봐 아니 이거아니지~이러고!!! 어제는 어떤 손님이 연금복권 당첨 된거봐달래서 7장 중에 5장만되셧다고 하니까 자기가 다 확인하고왓다고 이거맞다고 이래서 내가 포스기에이렇게 나와잇으면 이게맞는거라고 그러니까 갑자기 나보고 목소리가 왜이렇게 쩌렁쩌렁하냐면서ㅡㅡ 손님께 몇번을 반복설명해두려도 못알아들으시길래 목소리를 좀 높여서 말한건데 문제는 저잇을땐 큰탈없이 가셧다가 야간알바생한테 저녁알바가 자기 손님많은데서 목소리 크게하면서 면박줬다고 그랫다는 ㅡㅡ 그게 사장님귀에까지 들어가서 상황설명해드려서 해결되긴햇는대 사장님이 편의도 엄청 많이봐주시고 잘해주셔서계속하고잇는대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사실 알바생이나 사장님때매 힘들면 그건 정말 일하기힘든거라는걸 아니까 구냥 참고해야되는걸까요?ㅜ당구장아저씨 사건은 사장님도 남자이셔서 말하기도 민망하고ㅠㅠ어떻게해야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