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이 잘못된건지
또 이런 상황이 되면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해서 올려봐요..
제가 전화를 거의 진동이나 무음으로 해놔요.
사무실에서 시끄럽게 카톡카톡, 전화벨 울리는게 싫어서요
특히나 전체 카톡창은 다 무음설정 해놓고요.
그러다보니 진동을 안풀고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러 가거나
퇴근 후 집에서 청소를 하거나
머 이런 경우에 전화를 못받을 수도 있는거잖아요?
진동소리를 못들어서?
그런데 제 주변에 두명정도가 ..
다시 전화를 걸거나 답을 하면
왜 전화를 안받냐
머하길래 전화를 안받냐
머하는데 카톡을 쌩까냐
이런 반응이에요 늘.
이것도 하루이틀이지..........
전화는 그렇다 치고
카톡만 보내놓고 (내용도 보면 본인 필요할때만 찾는 내용)
왜 답이 없냐고 하면 머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니 카톡을 보던 안보던 그건 내 자유 아닌가요?
전화같은 경우는 급한일이거나 머 그럴 수 있다 치지만
왜 카톡까지 참견하는지...
게임메세지도 많이 오고 해서 신경 잘 안쓰는데..
왜 연락을 쌩까냐는 식으로
너는 왜 핸드폰도 안보고 머하니? 라는 늬앙스로 말해서 짜증이 좀 나네요
머라고 한마디 해주고 싶은데
나보다 연장자라 머라 하기도 좀 그렇고
저번엔 카톡을 잘 안본다 신경안쓴다 얘기를 했는데도 계속 저러는데
아오 돌아버리겠네요 진짜...
이런 인간들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