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지프차를 타고 집을 나오는 모습이 포착된 로버트 패틴슨
개들까지 다 데리고 어딜 가나 싶었는데...
차에 짐까지 실려 있네....?
지금 로버트가 나온 집언 크리스틴과 동거하고 있는 집이었는데?!
정말 세간까지 다~ 싸가지고 나온 로버트
항간에 다시 결별을 하고 말았다는 말이 떠돌던데.... 그게 사실인가?
영화를 통해 처음 만난 두사람
처음부터 열애설 장난 아니게 많았지만 극구 부인하다가 인정한 것은 2009년
그니까 올해까지 햇수로 4년 만난 꽤 오래된 연인인 두사람
분위기와 외모가 참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실제로도 잘 맞아 보였는데
도중에 크리스틴이 영화 감독과 불륜&바람이 나서 헤어지는가 싶더니
다시 만나서 사랑을 나누더니... 결국 영원한 사랑은 없었나보다
뭔가 시작부터 과정과 끝까지 다 본 느낌이라 내 기분이 다 묘하네;;;
근데 이러다 다시 만나는 거 아니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