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목이 왜? 오해하지마라! 대박예감 영화!

늠름 |2013.05.23 20:32
조회 39 |추천 0

 

최근 굉장히 쇼킹한 제목의 영화를 접했음.

일단 엄청난 이 제목에 한번 깜놀하고, 우리 나라에서 개봉할 수 있다는 점에 두번 깜놀!

그리고 세번째 깜놀은.. 별거 아닐줄 알았던 이 영화의 감독과 출연진들에 대박 깜놀!!

6월 5일 개봉예정작 <백악관 최후의 날>

우선 가장 처음 봤던 포스터가 요거!

미국의 심장이자 철통보안을 자랑하는 미국의 요새 백악관이 활활 불타고 있음.

실.제.상.황 백악관이 무너졌다!

이 영화의 원제가 찾아보니 Olympus Has Fallen 이라고 함.

정신 못차리게 만드는 액션은 왠지 기본일거란 느낌이 팍 들었다!

게다가 테러리스트가 엄청난 속도와 화력으로 백악관을 점령해버리는 내용이니

전에 본적없는 액션일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보았다.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아론 에크하트.

뭐라고??????????

제목만 보고 별거 아닐거라고 생각한 영화에 진짜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3명이나 나오고 감독 필모도 장난아니다 ㄷㄷㄷ

위기에 빠진 백악관에 남은 전직 경호원 '제라드 버틀러'

위험에 빠진 대통령의 자리를 대신하는 하원의장 '모건 프리먼'

내가 바로 전 세계의 중심! 미국의 대통령 '아론 에크하트'

<태양의 눈물> <더블 타겟>을 재밌게 봤던 사람이라면...

이 감독님이 얼마나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액션을 선보이는지는 알거임.

액션, 범죄, 스릴러 장르에 탁월한 안톤 후쿠아 감독이 <백악관 최후의 날>을 연출했심!

영화를 이끌어갈 역할을 맡은 제라드 버틀러는 전직 경호원으로 등장.

순십간에 백악관을 장악해버린 테러리스트들에 대항하여 백악관과

위험에 빠진 대통령과 사람들을 구하려고 하는 수호자로 등장한다.

일단 제라드 버틀러의 육중한 액션은 <300>에서 이미 확인한 바 있고, 약간 눈빛만으로

상대를 주눅들게 하는 마성의 남자라 상대하기 쉽지 않을거임!!

제라드찡에 맞서는 테러리스트 단체의 우두머리 릭 윤!

릭윤은 명실공히 헐리웃의 아시아 대표 배우로 사실 요런 얍삽빠르고

악랄한(?) 동양인 역할에 완전 탁월한 배우임! 블루오션을 개척한거임 ㅋㅋ

그리고 미국의 요새의 수장, 미국 대통령 역할에는 아론 에크하트가 열연했음.

헐리웃에서 여배우 복 많기로 소문난 배우인 그가 이번에는 아리따운, 섹시한 여배우가 없는

강직하고 우직한 모습으로 나의 뇌리에 박혀있는 <다크나이트> 속 하비덴트의 이미지를

말끔히 씻어낼 것 같음. 그리고 테러리스트들에 맞서서 어떻게 백악관을 구출할 것인지도 기대!

백악관에 위험에 빠져 대통령이 백악관 지하벙커에 있는 사이,

그의 자리를 대신하는 하원의장 역할 모건 프리먼.

모건 프리먼 역시 이런 우두머리 역할에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음. 그리고 뭔가 대통령을

대신하는 자리가 등장한다는 것은 약간 다른 의미로 생각한다면 대통령을 대신해

결정한 무언가가 생기고, 그게 엄청난 내용이라고 추측할 수 있을 것 같음 ㄷㄷ

저렇게 평온했던 백악관이 하루 아침에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점령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들은 무엇을 원할까?

배우들이 캐릭터를 어떻게 표현할지도 참 기대되지만

이 감독의 리얼리티도 참 기대됨.

실제 백악관 주변과 내부와 똑같은 배경에서 영화가 펼쳐지기 때문에

진짜로 미국이 박살나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미국이 박살나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감히 가늠해볼 수 있을 것 같음 ㅎㄷㄷ

요즘 국제 정세와도 참 밀접한 관련이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고,

이렇게 쇼킹하고 후킹한 소재 덕분에 개봉 전에도 이렇게 후끈한데

개봉하고나면 완전 엄청난 핫이슈가 될 것 같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