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3월달쯤에 그만두셨는데
그냥 인연이 아닌가보다 하구
잊어버려리려고 했는데 계속 생각이나요ㅜㅜ
번호를 알려면 제가 아는 동생에게
물어보면 알수있을것같은데
여자친구는 없는게 확실한데
썸녀혹은 짝녀가 있을수도 있을거같아서
용기가 안나요ㅜㅜ
물어봤다가 괜히 까이면 동생볼 낯이없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몇달째 고민만하다가 벌써 시간이 많이 흘러서
너무 오반가 싶기도 하고 어떡하면 좋을까요..ㅜㅜ
그분은 3월달쯤에 그만두셨는데
그냥 인연이 아닌가보다 하구
잊어버려리려고 했는데 계속 생각이나요ㅜㅜ
번호를 알려면 제가 아는 동생에게
물어보면 알수있을것같은데
여자친구는 없는게 확실한데
썸녀혹은 짝녀가 있을수도 있을거같아서
용기가 안나요ㅜㅜ
물어봤다가 괜히 까이면 동생볼 낯이없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몇달째 고민만하다가 벌써 시간이 많이 흘러서
너무 오반가 싶기도 하고 어떡하면 좋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