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보러 가는 길인데요
꼭 남치니 다리에 앉아가는 녀석입니당
이름은 찌리찌리복찌리
복실이에용ㅋㅋㅋ
2009년 크리스마스에 데려온 천사입니당
2009년 10월생이니 4살 조금 안된건가요?
태어나자마자 한살인건가용 ?_?

부분미용 하고나서는 인상한번 무섭네용ㅋㅋ
까칠함의 최고봉
우리집 까칠공주에요 ㅋㅋ

털이 있고없고의 차이가 엄청나요 ㅋㅋ

꿀잠잘때 살짝 입술을 올려주면
짜잔 으르릉 표정이ㅋㅋㅋㅋ
제가 느므좋아하는 표정이에욬ㅋㅋㅋ

기분좋을땐 이렇게 활짝 웃어주기도하구요

빼꼼 언니 모해? ㅋㅋㅋㅋㅋ
자기 빼놓고 뭐 먹나안먹나 감시하는듯ㅋㅋ


꽃에는 감흥이없어요
오히려 뜯어먹는다는ㅋㅋㅋㅋ

가장 최근ㅋ
산책갔다가 목덜미에 진드기를 붙여왔답니다
기절초풍하는 줄 ㅠㅠ
당장 빡빡깎였네요
야매미용으로 ㅋㅋㅋ
더 이쁜사진이 많은데
폰을 바꿔서 사진이 별로없네용 ㅜㅜㅋㅋ
재롱도 너무 잘부리고 표정도 다양한 똥꼬발랄 우리복찌리
제가 우울해할때면 가만히 눈을 맞춰주는
착한 동생이에요
부디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

보너스
꿀잠자는 찌리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