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엄청 신축으로 가고 싶었는데 그렇게 오래된건 아니지만 여튼 지은지 얼마 된곳으로
가게 되었는데요 완전 싹 올 리모델링하고 싶은데 가격이 꽤 들더라구요...
전 솔직히 혼수도 넉넉히 못했구 약간 모자란돈은 엄마카드로 해도 할부로 해서 가거든요
리모델링까지 할돈은 없는데... 제가 인테리어도 집에 일부니까 집 해오는사람이 싹 해와야한다니까
그런게 어딨냐며 인테리어는 혼수니까 할려면 니가 해오란식이네요 ㅠㅠ
제가 돈이 많음 제가 다 하겠지만.. 정이 안드니까 그 집에서 살기 싫으꺼 같아요 어쩌죠? ㅠㅠ
글구 밑에 자작이라고 하는댓글들은 걍 무시중인데
자작 아니라면 "제가 잘못한거 아는데요 ㅠㅠ" 이런글 없다고 자작이라는데..
여기서 제가 잘못한게 있나요? 남친한테 니가 꼭 리모델링하라고 우긴것도 아니고
방법없을까요 라며 일단 좋게좋게 풀어나갈려고 여기에다 글 올린건데
그리고 리모델링질문글에 왜 내 인생에 이야기도 구구절절써야하는지도 ㅡㅡa
뭐 어렵게 자란것도 아니고 부자로 자란것도 아니고 그냥 남들하고 똑같이 컸어요
왜 리모델링글에 어렸을때 어쩌구저쩌구 주절주절 쓰지 않았서 자작이다 란 소리를
들어야하는진 모르겠네요;;
어쨌든 요즘 레테들어가서 손수인테리어 검색하면서 좋게해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전 페이트고 뭐고 벽지도 바를줄은 모르니 남친에게 부탁해야하겠지만요;;
뭐 저거라도 해준다고 하면 좋게좋게 끝난거구 거부하면.. 한바탕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