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편하게 쓸게요 그냥
나는 평범한 17 고등학생임
우리 고등학교는 그래도 공부 못한다..고 알려져서
난 반 2등을 하는 아이임 전교등수는 허접이어도 ㅇㅇ
난 시험도 끝났겠다
결혼식 갔다왔겠다
친구랑 같이 피씨방을 가기로했다오
정말 오랜만에 간거였다....ㅠ
토요일이라 그런지 자리가 다 없더군요?
그래서 자리있는 곳 찾느라 꽤나 고생을 했음
2자리가 딱있길래 착 하고 자리에 착석을 한후 게임을 켰지
오늘은 대기순위 그딴거 안뜨고 바로 들어가졌음
친구와 듀오랭을 돌렸지
롤 안하시는 분은 모르겠지만 서포터라는 포지션중 블리츠라는 꽤나 좋은 챔프가있음
그것을 난 사용할수 있는 상황이 되어 기분이 매우 좋은채로 게임을 시작햇지
뭐 좀 이상한 냄새가 나긴했지만 배아픈거 떄문에 그렇게 신경쓰이진 않았어
근데 어디서 무슨소리가 나는거야
위이이이이이잉~~
위이이이이이잉~~
화재가 발생하였으니 어서 대피하세요
실제 상황입니다 대피하세요
모두들 건물을 나가세요
나가세요
근데 다른 사람들 다 평온하게 그냥 컴퓨터 잡더니 하나둘 나가는거
그래서 오늘은 아니구나 하고 나가려고했는데
카운터 이 미x ...가만히 서서
"나갈거면 계산하고가라"
이러고있단말일세
우린 분명 22분씩 2명 즉 44분을했어
그런데 피시방 비용이 어메이징 하더군
천원을 내래 천원
그래서 우린 랭크도 잃고 돈도잃고 시간도 잃고
기분이 매우 잡쳤지
ㅎㅎㅎㅎ
글 어떻게 끝내는지 알수가 없네
ㅅㄱ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