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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들아 잘바

청년지도사 |2013.05.26 01:41
조회 3,851 |추천 6
안녕하세요 저는 청소년지도사로 일하고 있는 22살 꽃다운 청년 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청소년들을 만나면서 아주 많은 이야기들이 있으나 그 전에 제가 하는일을 알려 드리도록 하겟습니다. 흔히들 교관이라고 알고 계시는데요 수련관에서 아이들이 오면 생활지도도 하고 각종 프로그램도 진행하는 사람으로요 물론 교관이라고도 부르나 최근들어 청소년을 지도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많이 바뀌면서 청소년지도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이렇게 다양한 청소년들을 만나다 보면 정말 화가날때도 있고 정말 아이들을 만나는게 좋을때도 있습니다. 고등학교나 심지어 중학교에서는 술과 담배 심지어 콘돔까지 들고오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소지품을 검사 하면서도 정말 기가 막힐 때가 많죠 한번은 제가 당직을 스고 있을때인데 저희는 당직을 스면 밤새 도록 아이들을 관리 합니다 안자는애들도 재우고 밤중에 아픈아이가 없는지 확인하는거죠 당시 중학교2학년아이들이었는데 제가 한방에 들어가니 아이들이 보이지 않는겁니다 그방에는 작은방2개에 거실 화장실 이렇게 나누어져 있엇는데 작은방 2방에 잇어야할 아이들이 보이지 않는 겁니다 저는 깜작놀라 이곳저곳 새벽에 질주를 햇죠 그러던중 공동샤워실에서 새어나오는 핸드폰 불빛을 볼수 있었습니다 저는 급한 마음에 빠르게 샤워실문을 벌컥 열엇는데
그 깜깜한 곳에서 12명에 남학생들이 있엇습니다. 불을켜자 정말 황당하엿습니다 12명에 아이들이 핸드폰에서 나오는 야동을 보며 단체 자위를 한것입니다 . 저는 순간 이걸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나 난감하기도 햇고 처음보는 광경에 놀라서 일단 흥분한 아이들를 방으로 데리고 온후 이야기 하기 시작했습니다. 방에서 몰래 야동을 보고 잇엇는데 자위를 하고 싶어서 방에서 하면 냄새가 나니 샤워실로 가자 라고 단체로 이동을 하엿다고 아이들이 이야기 하자 저는 웃음이 새어 나왓습니다 웃으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어린 아이들이 얼마나 그랫으면 하고 생각하니 그냥 웃어 버리고 말앗죠 따끔하게 혼내야 하지만 학생들에 아직도 상기되어 있는 표정을 보고 그냥 빨리 자라고 하고 나왓습니다. 다음날 아이들방에 가니 창피한건 아는지 다들 슬슬 웃으며 죄송하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저도 웃으며 빨리 씻으라고 더럽다고 장낭삼아 이야기 하며 이야기 하였습니다 정말 인생에 볼수 없던 장면 아닌가요 ?? ㅋㅋ 조금 이상한 이야기일수 잇지만 호기심많은 어린 중학생들에 이야기이엿습니다. 중학생들아 !!!!!! 적당히 하렴!!!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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