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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h백화점 무개념탑재 젊은엄마

우와ㅡㅡ |2013.05.26 13:07
조회 4,316 |추천 42

안녕하세요 요즘 흉흉한일도 많고 정말 자기위주로만 살다보니 무개념이다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어제 제가 직접겪고는 제발 이러지좀 맙시다 차원에서 글올려요 아직도 화가나네..버럭

 

어제 토요일 1시쯤 h백화점에 가서 카운터 앞쪽에있는 일식풍 가게에 자리잡고 밥을먹던중이였어요

1시20분쯤? 왠 남자아이랑 엄마가 카운터쪽에 서더니, 아마 주문하려던거였나봅니다

 

근데.. 이 남자아이가 쉬가마려웠는지 엄마 쉬쉬 하는데 아이엄마란 년이(과격한 표현 죄송합니다)

카운터에서 얼마떨어지지도 않은 화장실을 냅두고 카운터 앞에서 아이 바지를 벗기더니

그.자.리.에.서 쉬를 누이는겁니다.

것도 페트물병이나 휴지, 기저귀등도 아니고 푸드코트 대리석 바닥에요ㅋㅋㅋ....

 

밥먹다가 헐.................... 숟가락 놓고 역겨워서 토할뻔했습니다

 

 

 

 

이렇게 푸드코트 한가운데서 ㅋㅋㅋㅋㅋㅋㅋ다른손님들 다 밥먹고있는데 바닥에 오줌을 뉘이고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하던것도 아니고... 바로 애 바지만 올려서 도망가던 엄마년...

주위에 밥먹던 손님들도 다들 헐... 카운터 직원도 당황... 푸드코트 조리직원들도 헐..

 

자식놈이 너무 급해 화장실갈수가 없어서 뉘였던거라면 정말 어쩔수없던 상황이라면

사람사는세상 백번 이해할수있어요... 근데 오줌을 남들 식사하는 곳에서 뉘였으면

뒤처리는 하고가야하지 않나요?

하다못해 푸드코트 청소도우미분도 계시잖아요? 닦아달라 말이라도 하던가...

와.......... 진짜 어제 살다살다 저런 무개념녀는 처음봤네요

 

카페나 식당에서 애기 똥기저귀 가는거, 기저귀 그대로 올려두는거 글많이봤는데

지 자식놈 싼거 그대로 놔두고 도망치는 니연은 처음보네요..

 

 

 

어제 울산 동구 h백화점 1시 20~30분쯤 지하1층 푸드코트에서

지 아들놈 파란색 폴로셔츠 입힌 무개념녀 엄마는 글 볼란가 모르겠지만 깊은 반성바람..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했음.. 제발 개념좀 챙겨다니세요

추천수4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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