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이정도로 관심을 주실거라 생각도 못했습니다. ㅠㅠ
작은 댓글이지만 저한테는 과분한 댓글이구염;; 조회수 역시 그러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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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말 니없으면 숨도 못쉬겠거든
어제밤 그리고 오늘낮에도 너랑 카톡하다가 진짜목놓아 울어버렸어
내가 이렇게 숨넘어가며 울고있는데 내맘을알아줬으면 하는 바램이었어
니가 나에대한사랑을 못느끼겠다면 내가 느끼게해줄께
널 위해서 모든걸 다할께 다만 헤어지자라는말빼고...
부모님 만나서 서로 인사하고 소개하고 당당히 우리 사귀고 결혼하자
우리 같이해야될꺼많자나...사진찍고 밥먹으로가고...전부 니가 같이하자고 한거자나..
니가 그말했을때 나 엄청두근거렸다?? 일열심히해서 행복하게해줘야겠다 라는 책임감이 엄청생겼어
니가 힘들다는거 나도 같이 들어줄께
니가 싫어하는거 다 내가 할께
니가 내한테 단점 을 많이 보인다해도 난 끝까지 이해해주고 언제나 니편이 되줄꺼야 언제나 좋은것만보려고 노력할께
우리 다시 시작하자..진심이야
바보에게 바보가
Ps:연락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