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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s Day @ Sydney Hillsong church

HanJu |2013.05.26 19:22
조회 127 |추천 0

 

 

 

 

 

 

 

# Mother's Day @ Sydney Hillsong church #

 

 

 

 

 

한국에 5월 8일은 어버이날로 부모님께 감사의 맘도 전하고, 사랑의 카네이션도 달아드리고 하듯이, 

 

호주는 5월 둘째주 주일에 마더's 데이로..

9월 첫째주 주일에 파더's 데이로 정해서

어머니, 아버지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호주의 Mother's Day는 모든 어머니들을 비롯해 모성을 가진 여성들이 통틀어 주인공이 되는 날이기도 한데요..

그래서 그런지, 양초 선물을 건네받고 뭉클찌릿찌릿한 기분이 듭니다.

나도 이런 것을 받을 나이가 되었구나 싶기도 하구요. ^^ㅎ

 

 

 

 

 

어머니날에 의미있는 퍼포먼스들이 이어집니다.

 

 

 

 

 

확실히 아는 내용의 가사는 아니었지만,

마음으로 느껴지는 따뜻함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한국에 계신 어머니가 더욱더 보고싶어집니다. .ㅠㅠ.

 

 

 

 

 

노래 잘하는 울교회 국민 삼촌 등장에 동영상 찍는 손길들이 바빠집니다. ㅎㅎ

 

 

 

 

 

멋진 그네를 타고 마더~ 마더~ 부르던 노래가 온 교회에 은은하게 울려퍼집니다.

 

 

 

 

 

오늘이 마더's 데이라 입담좋으신 여자 목사님이 설교를 들려 주십니다.

천방지축 세아이를 기르는 목사님의 무용담에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울고웃고하니

벌써 예배가 마칠 시간입니다.

 

 

 

 

 

어머니,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 세글자..

나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오..

 

 

 

 

 

..기르실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소온 발이 다 닳도록 고오오생 하시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요

어머님의 희이생은 가-이 없어라

 

어려선 안고 업고 얼러 주시고오

자라선 문 기대어 기다리는 맘

앓을 사 그릇될 사 자식 생각에

고우시던 이마위에 주우름이 가아득

따앙위에 그 무엇이 높다 하리요

어머님의 정엉성은 지-극 하여라

 

사람의 마음속에 온- 가지 소원

어머님의 마음속에 오직 한 가지

아낌없이 일생을 자식위하여

살과 뼈를 깎아서 바치는 마음

 이 땅에 그 무엇이 거룩하리요

어머님의 사아랑은 끝-이 없어라


 

 

 

누구나가 다 그렇겠지만,

저에게는 울 엄마가 짱입니다~!

 

 

엄마 고마워, 나 키운다고 고생 많았죠?!

엄마 미안해, 나 때문에 속 많이 썩였죠?! ㅠㅠ

 

엄마, 나 멀리 있어서 자주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순간순간 엄마의 사랑의 느끼고, 훈계를 떠올리곤 해요.

넘 걱정마시고 건강 항상 챙기시고.. 아셨죠.

 

 

엄마 사랑해요~♡

많이 많이 보고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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