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무개념의 극치 !!!!

개XXX |2013.05.27 18:26
조회 7,320 |추천 24

 

 

 

 

 

일본 정치인들의 잇따른 망언에 대해 유럽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은 24일자 사설을 통해 “일본이 영토 분쟁과 과거사 문제로 일본을 스스로 고립시키고 있다”면서 과거사 문제에 매우 잘못된 대답을 내놓고 과거 범죄를 무시하는 악질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 유럽을 방문 중인 중국 리커창 총리는 독일 포츠담 사적지에서 “세계 2차 대전 승리의 성과, 세계평화를 훼손, 위협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며 “침략의 역사를 부정하거나 파시즘 침략전쟁을 미화하는 언행은 중국인은 물론 세계평화수호자들이 수용 불가능한 것”이라고 했다. 우회적으로 일본을 비판하고 나선 것이다.   

그리고 이를 인식한 듯 미국의 외교안보전문지 ‘포린 어페어스’의 조너선 테퍼먼 편집장은 “동북아지역의 해묵은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본이 아시아 국가들에 대해 분명하고 포괄적인 사과를 하는 것이라며 과거 빌리브란트 전 독일 총리가 나치 만행에 대해 무릎 꿇고 사과한 것을 그 예로 들었다.

지금 일본은 과거사를 반성하기는커녕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역사를 왜곡하고 망언을 일삼는가 하면 평화헌법까지 개정하려고 하고 있다. 어쩌면 과거 제국주의 시대로 돌아가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그런 자들에게 무릎을 꿇고 사죄하라고 해서 들을 것도 아니겠지만 분명한 것은 일본이 그런 행동을 계속하는 한 결국 일본은 지구촌의 이단아로 낙인찍혀 국제사회에서 고립되고 말 것이다.
따라서 일본국민들은 일부 정치인들의 무모한 행동이 결국 일본을 망치게 될 것이란 사실을 자각하고 이들을 먼저 쳐내야 할 것이다.

 

추천수2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