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한심한 분단국가인 한국에선 국방의 의무라는 국민의 의무가 있습니다.
그 국방의 의무는 국민중에 남성만 지게 되는데 이걸로 남녀평등에 대해 논란이 되고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지만
군대는 남자만 가는것이 맞다고 생각 합니다.
육체적으로 여자보단 남자가 강자이기도 하고 사실 여자들까지 군대에 넣을만큼 필요하지가 않습니다.
들어간다해도 별로 쓸모가없다고 생각도 하고요.. 알티의 경우에도 여성은 제외댓으면 좋겠구요..
우선 남자들이 바라는건 한가지 인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태어나서 중요한 의무를 남자들보다 한가지 덜 하면서 지랄지랄떨지말고 조카게 감사한줄이나 알아라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감사는 켜녕 집지키는개로 전락해 버리고마는 대한민국의 20~23세의 남자들.. 여자들은 알아야 합니다. 그군인은 자신의 친구이자 자식이자 애인이라는 것을..
고마운줄모르고 남녀평등을 외치는 여성분들 그렇다면 당신이 가장 꽃다운 나이에 20대 초반에 국방의 의무를 2년 하고 나오세요. 국민의 의무를 다한 당신에게 머라고 떠들남자 없을겁니다.
그리고 외람된 말이지만 여자들이 국방의 의무를 안가지는대신 납세의 의무를 강화하는건 어떨까요?
남자들이 20살떄 국방의 의무를 하는것 처럼 여자들도 20살에서 22살까지 세금을 내는건 어떨까요?
그 세금은 군인 월급 조금 더 주고요.. 그럼 국방비가 조금 더 절약대고 하지 않을까요?? 남자들은 몸으로 나라를 지키고 여자들은 그런남자를 위해 세금을 더 내서 힘든 남자를 위해 응원하는 그런 외조와 내조 같은방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