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04 03 일본으로 가기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갑니다.....
공항리무진 타고 아주 편하게 공항에 도착....
동생과 전화를 하고 만납니다....
생각도 없이 가게된 일본여행...
아는 동생이 카스토리에 일본갈사람~~하고 올린글에 저요~~~하고 달게된 댓글로 가게 된 일본여행...
동생이 여기저기 예약도 다하고 플랜도 다 짜고....
난 공항에 오면서도 내가 어딜 가는지 어디서 숙박을 하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동생이 계획을 좀 잘짠다 그래서 그냥 믿고 따라만 간다..ㅋㅋㅋ
우리가 탈 비행기는 제주항공....
항공권을 발권받고....
짐가방도 맡기고....
면세점으로 향합니다....
가마타기 행사를 하고있습니다....
동생이 타보고 싶어하지만 우린 갈길이 바쁩니다......ㅎㅎㅎ
정말 크긴 합니다...
Gates 수가 대박입니다....
롯데면세점에 갑니다....
동생이 필요한 화장품을 삽니다...
요렇게 포장을 해줍니다...
셔틀트레인을 타러갑니다...
길기도 합니다....
셔틀트레인이 들어옵니다...
처음 타봅니다....
전통문화센터 들어가보고 싶지만 시가이 없는관계로....
정말 깁니다....
목이말라 오렌지쥬스 하나 사서 마십니다....
우리가 탈 비행기가 보입니다....
탑승구 도착.....
줄이 무지 깁니다....
나의 탑승권입니다....
드뎌 탑승시작...
기념으로 남게될 나의 항공권....
로밍안내서도 읽어봅니다...
환전 받은돈을 꺼냅니다...
두개의 봉투에 나누어 담습니다...
금액이 큰건 쓰라고 받아온 신용카드 두장을 사용하기로 합니다....
비행기 내부도 담아봅니다...
기내에서 나누어 준 요거요거 아주 맛납니다....
후쿠오카공항에 도착....
공항에 내리니 레일이 나옵니다...
레일을 따라 쭉 걸어가니 immigration이 나옵니다....
입국절차 하는데 정말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버벅대기까지 했다는 ㅠㅠ
국내선 터미널로 가는 버스를 타기위해 승강장으로 갑니다....
짐가방도 찾았습니다....
모두 같은 복장이라 보기는 좋습니다....
국내선 터미널로 갈 버스....
알고보니 국제선 터미널로 가면 하카타역까지 바로가는 직행버스도 있더군요....
요렇게 짐을 고정시키고..
국내선 터미널에 내려 하카타 역으로 가기위해 지하철을 타려고 합니다...
처음하는 일본여행인데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잘 찾아가려나 걱정했는데...
지천에 늘린게 한국인이라 쉽게 도움을 받아 하카타역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하카타 역까진 250엔인데...우린 표를 잘 못 끊어서...ㅋㅋㅋㅋ
목적지까지 가려했으나 어차피 다시 하카타역으로 돌아와야하니 짐가방을 하카타역 보관함에 맡기고 목적지로 가기로 합니다...
하카타역으로 가느 지하철을 타러갑니다....
우리가 탄 지하철 내부입니다...
후코오카의 중심인 하카타역에 도착합니다...
보관함에 넣을 동전을 바꾸고....
500엔을 넣고 보관함에 짐을 보관합니다...
혹여 길을 찾아오지 못할까 여기저기 찍어두지만 너무 잘 찾아다녔다는 ㅎㅎㅎ
일단은 하카타역 지하에 있는 우동집에서 식사를 하기로 합니다..
큰 복이라는 의미를 가진 다이후크 우동집입니다....
우동 & 덮밥을 주문합니다....
음식이 나옵니다...
대체적으로 짠맛이 강했지만 그래도 맛은 좋았습니다...
식사비는 1650엔이 나왔네요...
쿠폰도 찍어봅니다...
나오면서 다이후크 우동집의 입구도 담아봅니다....
지하 음식상가 무지 깨끗합니다....
하카타역엔 한글로 잘 표기되어 있어 찾아다니가 참 좋습니다....
후쿠오카 타워를 가기위해 버스를 타러 갑니다....
하카타역에서 버스터미널까지 2층으로 연결된 통로를 따라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버스가 보입니다....조금은 신기합니다...
후코오카 타워까지 220엔....
버스센타에는 요렇게 번호별로 목적지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여행전 미리 가고자하는 목적지를 몇번에서 타야하는지 미리 검색을 해두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정말 깔끔하게 줄 서있는 시민의식 보이시죠^^
연신 놀랍니다...
공항으로 바로가는 버스도 여기서 탈 수 있다고 합니다...
규슈의 대문이라고 할 수 있는 후쿠오카에서도 교통이 제일 발달한 곳 하카타......
우리가 탈 버스 312번 줄 서는 곳입니다....
버스 내부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일본은 모든 버스가 잠시 정차할땐 시동을 껀다는거에 신기해합니다....
우리를 후쿠오카타워에 내려준 버스입니다...
버스승강장에 내리면 건너편에 바로 보이는 후쿠오카 타워....
일본 규슈 후쿠오카현에 있는 후쿠오카를 대표하는 건물이랍니다...
지상 234m 높이라고 하구요..8000장의 반투명 유리로 덮여있었답니다...
1989년에 건립하였고 해변에 세워진 타워 가운데 제이 높다고 합니다...
뒷쪽으론 모모치 해변공원이 있습니다...
일단은 바로 보이는 후쿠오카타워를 담아봅니다...
이런 야경 찍을 줄 알았다면 미리 카메라 조작법좀 배워올걸 하는 후회도 조금 했지만...
모자란 실력으로라도 그냥 담아봅니다....
후쿠오카타워 입구입니다...
들어가 봅니다...
입장권을 구매합니다...입장권은 800엔...
늦은 시간이라 상점들은 모두 문을 닫았고....
우린 전망대로 오르기로 합니다....
천장을 쳐다보라고 해서 위를 올려다 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천장의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
전망대는 지상으로부터 116m 지점과 123m 지점에 있다고 합니다...
한글 안내문을 들고 엘리베이터에 탑니다....
엘리베이터도 모두 유리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안내원이 한국말로 친절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전망대에 내리자 마자 펼쳐진 야경은 감탄사를 연신 쏟아내게 만들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가슴 벅차는 야경에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운세쪽지들이 걸려 있습니다...
100엔을 넣고 우리도 하나씩 뽑아봅니다..
오미쿠지는 일본의 절이나 신사 등에서 길흥을 점치기위해 뽑는제비 입니다...
난 "대길" 입니다...
여행의 첫 시작부터 기분이 좋습니다...운세도 거진 맞아 떨어져서 더 업업~~~~
예쁘게 접어 걸어둡니다...
모모치 해변의 해상도시 "마리존"이 보입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니 너무 멋집니다
전망대 바로 아래층에 있는 카페에 갑니다...
일본은 어디를 가나 물수건 & 물티슈를 꼭 줍니다....여기 물수건은 따뜻하여 좋았습니다...
주문한 커피가 나옵니다...
그리 맛있지는 않았지만 마리존을 바라보면 분위기로 먹었습니다...
여긴 인당 TC가 함께 결제되어 둘이서 계산서보고 막 웃습니다...
그래서 커피값은 1200엔이 되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시 1층으로 내려옵니다...
올라가기전 사진 찍었는데...내려오니 뽑아져 있습니다...
기념으로 삽니다...1000엔 이였던가? 다녀온지 두달이 다 되어가다보니 간단히 해놓은 메모로는 기억력에 조금씩 한계가 옵니다 ㅋㅋㅋㅋ
모모치해변으로 가는길에 타워의 다른쪽도 담아봅니다...
예쁘게 잘 담지 못한게 못내 아쉽습니다...
마리존으로 들어가봅니다...
결혼식을 할때만 문을 연다는 낭만적인 교회 마리존..
분위기 좋은 카페들과 레스토랑드이 있었습니다....
아주 로맨틱한 장소입니다....
이런곳을 여자둘이 ㅋㅋㅋㅋ 그래도 눈이 맘이 너무 즐겁습니다...
굳게 닫혀있는 철문너머 마리존도 담아봅니다...
해변 산책길에서 담은 마리존...
전혀 일본같지 않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신 풍기는 곳이었습니다....
유럽의 대성당을 옮겨놓은 듯한 결혼식장...
물위에 떠 있어 더 멋져보이는....
밤이라 요만큼밖에 담지못했습니다...
다시 공원을 걸어나와 버스승강장으로 향합니다....
312번 버스를 타고 하카타역으로 돌아옵니다....
우리가 타고온 버스인 줄 알고 사진 찍었는데 ㅋㅋ 아닙니다...
우리가 타고온 버스는 벌써 저멀리 가고 있더라는 ㅎㅎ 바보...
건물이 굉장히 웅장했던 JR 하카타 시티 전체건물을 담지 못하고 요렇게 입구만....
맡겨놓은 짐가방을 찾기위해 왔던 길을 되돌아 가봅니다....
터미널 구조가 참 신기했던 곳....
올때와 달리 다시 왔을때는 모든 상가가 문을 닫은 상태였습니다...
짐가방을 찾고...
우리가 머물 호텔을 찾아갑니다...
지쿠시 출입구 방면 이란 글귀만 따라갑니다....
유명하다는 크로와상....
그냥 지나치 못하고 삽니다....동생이 무지 좋아합니다.... 담날도 또 사먹었다는 ㅋㅋㅋ
보기에도 맛났는데 먹으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두가지 종류를 샀는데 한가지는 이상한 구린내가 ㅋㅋㅋㅋ 그래서 한가지만 먹었습니다...
지쿠시 출입구로 나갑니다...
우리가 1박을 할 하카타 미야코 호텔..
하카타역에서 나오면 길건너 바로있는 정말 가까운 곳에 있는 호텔입니다...
하카타 역에서 나와 요 건널목만 건너면 바로 호텔....
입구의 모습입니다...
여느 비지니스 호텔과 다르지 않은 모습입니다...
객실키를 전해받고....키홀더가 참 독특한....
트윈이 없어 더블로 예약을 했단다....
작지만 있을 거 다있는 ㅋㅋ
동생은 들어오자마자 누워버리곤 얼마나 좋아하던지 이제야 살겠다며 ㅎㅎ
나도 살것 같았다...
구비될건 다 구비되어 있는 ^^ 얼음물까지도 준비되어 있었던 ...
다니면서 느낀건데 가는곳마다 얼음물을 주었다...
호텔가운인데 어찌나 큰지 항공모함 수준 ㅋㅋㅋㅋ
그냥 우리가 가져간 옷 입었다....
환전한 돈중에 쓰고 남은 지폐를 사진으로 남겨본다....
호텔 자판기에서 뽑아온 아사히 맥주....
들어오면서 사온 크로와상과 기내에서 받은 땅콩과자를 안주삼아 먹었다...
후코오카 타워에서 기념으로 사온 사진...
그리 잘 나온건 아니지만 기념이니 뭐^^
안에는 엽서도 함께 들어있었다....
그렇게 정신없었던 1일차의 여행을 마쳤다....
다음날은 사세보 유미하리노오카 호텔에 머물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