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속에는 최고의 국가 권력자인 대통령이
주연이든 조연으로 종종 등장+_+
영화인 만큼! 현실과 다르기도 하고
넘넘 매력적이기도한 대통령들도 많음!
그래서 준비했음!
영화속 기억에 남는 대통령들 모여라~!
1. 러브액츄얼린 - 휴그랜트
누구나 꿈꾸는 로맨스속 대통령!
그역에 딱! 엄밀히 따지면 대통령은 아니지만, 영국 수상!
정말 귀엽고 편안+당찬 매력을 보여줌ㅎㅎ
특히 미국대통령과의 기자회견에서 큰소리친 날밤 혼자 관저에서
춤추다 발각되는 장면은 진정 최고의 명장면!
로맨스의 대통령역에는 그를 따라갈 자가 없음+_+
2.딥임팩트 - 모건 프리먼
이 영화를 통해 영화속에서 흑인 대통령을 처음봤던 듯!
부드러운 미국 대통령을 잘 연기한듯!
호소력있는 목소리때문인가?ㅎㅎㅎ
지금의 오바마 대통령과는 다른 이미지지만,
요시절에는 최고의 대통령연기를 해츰!
3. 인디펜던스데이 - 빌 풀만
젋고 인기있는 대통령역! 아름다운 영부인과 귀여운 딸까지
거기에 전투기 조종사로 직접 작전에도 참여했던!
현명하고 믿음직한 대통령, 빌 풀만!
뭔가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친숙한 인상으로 위기대처를 슉슉~
이 시절 엄청난 CG로 놀라게하기도 했지만,
대통령이 외계인의 텔레파시 공격을 받았던 장면이 기억에 남음..ㅋㅋ
4.화이트 하우스 다운 - 제이미 폭스
'인디펜더스 데이'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그의 신작<화이트 하우스 다운>에서도 새로운 대통령이 등장!
제이미 폭스! 극중에서 대통령 제임스로!
뭔가 오바마 대통령과의 싱크로율 1000%
영화속 흑인대통령중에는 단연 최고인듯!
실제로도 오바마대통령과 절친이라는 제이미 폭스! 그가 연기하는 대통령은 어떨지?
기대가득!
평화주의자이며 평화를 중요시하는 상황에서 싸워야하는 대통령 제임스(제이미 폭스)
그저 딱딱하고 냉철한 대통령일것 같지만,
사실은 귀여운 매력과 대통령만의 재치있는(?) 액션을 볼수있음!
<화이트 하우스 다운>은
대통령(제이미 폭스)경호원에 지원했지만,
탈락한 존 케일(채닝 테이텀)이 실망한 딸을 위해 함께 백악관 투어에 나서고,
그날 예기치 못한 공격! 중무장한 준군사집단에 의해 위기에 처하는데..
딸과 대통령을 동시에 구해야하는 최악의 상황에 처하게 된다는 스토리!
요기서 위험에 처한 대통령을 구하는 채닝 테이텀!
그와 함께 싸우는 제이미 폭스의 액션!
이둘의 코믹한 호흡과 제이미 폭스의 재치가
기존의 대통령 역 & 액션영화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줌!
스토리만 봐도 흥미진진한데 이둘의 호흡까지 흥미진진하니
이 영화 넘넘 매력이 넘침!
전작 <장고: 분노의 추격자>의 모습과는
확달라진 그의 모습 기대된다+_+
6월 27일 그날!
매력넘치는 대통령 두눈으로 목격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