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베스트에도 뜨고 그런다네.. 이 응큼한 톡님들,,ㅎㅎ
나님.. 회사에서 시간을 할애하여 ,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또 왔음,
대견하지 않음? ㅎㅎㅎ
(※ 이어지는 판의 순서가 좀 이상함..ㅎㅎ 8회가 1회임.. 그리고 1회가 2회임....열분 헷갈리지 마삼~)
무슨 추억을 또 꺼내볼까.. 정하지도 않았음..
그냥 물흐르는대로 쓸꺼임.. ㅎㅎ 이 글이 어떤 에피소드로 마무리 될지는 필자도 아직 모름,,ㅋㅋ
가 봅시다~!! Go~~Go~~!!
나는 시력이 없으므로 음슴체..ㅋㅋ (완전마이너스시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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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리의 첫날밤(?)은 물건너갓음...ㅋㅋ 훠이훠이
그렇게 여행 첫날이 지나가고,, 다음날이 되었음~
다음날 개리오빠의 큰오빠의 진두지휘아래, 여기저기 놀러다녔음~
진두지휘는 큰오빠지만, 운전은 랜덤이었음,,ㅋㅋ
내가 얘기했었나? 개리오빠는 완전 베스트 드라이버이심.
개리오빠의 명언이 있음.
"운전을 빨리하는자, 절대 느리게 운전하지 못한다."
캬~~~!!! 명언이지 않음?
왜,, 엄청 드라이버인양 빨리 자동차를 모는 스릴넘치시는 운전자분들 많지 않음?
그런분들이 안전운행을 더욱더 하지 못한다는 말임.
난 그 명언을 아직도 가슴에 새기며, 안전운행을 하고있음,,ㅋㅋㅋㅋㅋ
쨌든, (또 샜음,,ㅋ)
랜덤이라는것은 3명의 남자분이 돌아가며 운전했다는 거임~
개리오빠가 운전할때 나 송지효는 조수석에 앉아서 가고, 계속 그렇게 돌려 타는거임 ㅋㅋ
이동할때..우리는 그때 당시의 최신음악을 트는것 따위 안함..ㅋㅋㅋ
얘기하기 바빠죽겠는데 무슨 최신곡임?ㅋㅋ
카니발(?) 카렌스(?),, 머 그런 승합차 있지않음? (난 자동차를 모름,,,)
그 차 안에서 6명이서 한꺼번에 떠들어보삼,,ㅋㅋㅋ 아~~~~~~~~~주 재밌음,,ㅋㅋㅋ
신기하게도,, 그때의 6명은 이야기가 산으로 가지 않음,,ㅋㅋㅋ 2분에 한번씩 굴러가며 웃음,,ㅋㅋㅋ
여차 저차 우리는 또 다른 바닷가(스킨스쿠버 한곳 말고)로 이동했고~ 바다주변의 횟집에 갔음~
건물이아니고,, 무슨 천막이 쳐 잇는 야외(방파제주변)였음..그때 날씨 너무 좋았고~~ 화창화창
우리는 물회부터 시작해서 온갖 해산물을 먹었음,,ㅋㅋ
큰오빠의 그때의 가르침이 있었음,, "회는 손으로 집어서 된장에 찍어먹어야 진리다..!!"
난 그때까지,, 회는 나무젓가락으로 초장에만 찍어먹어봣음,,ㅋ 그게 단줄 알았지,, 이런건 첨알았음
난 가르침대로 하는거 너무 잘하는 녀자임..ㅋㅋ
그렇기에 개리오빠의 큰오빠에게 막내딸로 사랑받았는지도,,^^ ㅋㅋㅋㅋ
큰오빠의 가르침대로 먹어보니,, 오~~~ 신세계임~~~
왜 순대도 쌈장에 찍어먹어야 맛있다는 말이 있듯이,, 회도 그런것 같음 ★
그 이후로 난 아직도 회는 된장에 찍어먹음~ 마늘듬뿍들어간 된장^ㅁ^
그렇게 우리는 배가 솟아오르리만큼 많이 먹고, 계산은 큰오빠가..ㅋㅋㅋ
(큰오빠는 젊은나이에 능력자였음.. 정말 자수성가.. 그당시 나이가 20대 중반밖에 안돼었음에도...ㅎㅎ)
근처 바닷가 모래사장으로 놀러갔음~
강원도라서 모래사장이 그리 넓지는 않았음,,ㅋㅋ 아,, 모래가 있구나 정도,,?ㅋㅋㅋ
바위와 모래가 같이 있는 그런 곳이었음~
거기서 우리는 머하고 놀았게씀? 바닷가이겠다,, 커플끼리 왔겠다...ㅋㅋ
커플게임의 정석인 나잡아봐라를 ,,,, 아주 살벌하게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잡으면 죽일정도의 살기를 가진,, 나잡아봐라 해봤음? ㅋㅋ 안해봤으면 꼭 해보길 바람..
아주 사랑이 꽃피어남 ㅋㅋㅋㅋ
잡히면 그대로 물에 빠지는거임..ㅋㅋ 1박2일 입수정도라고 생각하면 됨..ㅋㅋㅋ
개리오빠랑 나는,,ㅋㅋ 안빠졌음 ㅋㅋㅋ 왜? 난 큰오빠에게 사랑받는 막내딸이니까,,ㅋㅋ
그리고 그 막내딸 남자친구는 개리오빠니까,, 우리커플은 열외임..ㅋㅋㅋ
대신 개리오빠랑 나는, 다른 2커플을 바다로 엄청 찰지게 던져드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입수행사를 마치고,, 내 발은 바닷물때문에 젖었음 ㅋㅋ
빠지지는 않았어도 발은 퐁당퐁당했으니 젖은 거였음~
나는 젖은발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있는데, 개리오빠가 와서 하는말,,
"지효야, 목마 탈래?"
%@"^(#*$^%)%()&@*%(^)!$()%
나님은,,, 33사이즈녀임.. 개리오빠는 딱 빈지노 체격임.. 얼굴도 체격도 스탈도,,ㅋㅋ
목마라니~~!! 목마라니~~!!
그런건,, 아빠가 애기 태워주는거 아니었음? ㅋㅋ 근데 나보고,, 20살 넘은처자에게 목마를 타래~~!!?
나님.. 싫지 않았음..ㅋㅋ
"콜!! "
그렇게 나는 개리오빠의 목에 올라탔고,,ㅋㅋ
완전 사람 많은데.. 나는 개리목마타고 차까지 이동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꺅 ^ㅁ^ 두근두근 ㅎㅎㅎ 설레 지금도~!!!
큰오빠는,, 그런 우리의 모습을 아주아주,, 아주아주 흐뭇~~~하게 바라봄..ㅋㅋ
아빠미소로다가 ㅋㅋㅋ
그 이후 우리는,, 매우 목마타기를 자주 했음,,ㅋㅋㅋ
개리오빠는,, 안거나 업는거보다 목마가 젤 편하다고 함..ㅋㅋㅋㅋ 다른거에 비해 손도 자유롭고,
힘든것도 덜하다고 함...ㅋㅋㅋ 매우 싱기하고 어메이징한 이 남좌!!
그래서 사람이 붐비는 행사장이라던가, 내 신발이 끊어졌다던가.. 내가 다리가 아프다던가 하면,,
바로 목마 탐..ㅋㅋㅋ
그렇게 3커플의 여행은 마쳐졌고, 돌아오는길은 다들 떡실신으로 자면서 돌아왔음,,ㅋㅋㅋ
여기서 끝나면 키스가 없는데...
우짜지..??
키스후기 기대했음?ㅋㅋㅋㅋㅋ
그럼,,, 하나더 뽑고 가겠음..
,,,,,,,,
개리오빠집에서 놀고 집에 갈때면,, 10분밖에 안되는 거리지만, 자주 차로 나의 집에 데따주었음~
개리오빠는,, 스킨쉽의 부분에 있어,, 그리 많이 호르몬에 좌지우지 되는 남좌가 아님..
이성이 아주 딱 박혀있는 그런 개념 남좌이심..!!!
그런 개리오빠께서,, 가끔, 아주가끔,, 호르몬과 이성의 결합체로 너무 섹시해질때가 있으심..ㅋㅋ
그건 바로,,, 집에 데따주다가,, 갑자기 핸들을 틀어서,,(여기서부터 섹시한거임..!!)
어두운 건물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일임..ㅎㅎ
폭풍주차를 한후,,, (이 주차가 후진일땐 ,,, 쓰러지는거임..
그때부터 우리는,,, ㅎㅎㅎ 키스 시작임..ㅎ ^^;;
난,, 개리오빠가 나의 얼굴을 잡고,, 목덜미 잡고 하는 키스가 넘흐넘흐 조음~
역시나 카스테라같이 폭신하고, 찹쌀떡같이 쫀득한 개리오빠의 입술은,,, 나를 무장해제 시킴 !!!!
오빠는 운전석,, 나는 조수석에 앉았는데...
나중에 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
그리고는,, 너무나 다정하게 집에 다시 고이 모셔다주심..ㅋㅋㅋ
끝!!!
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