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꼭봐주세요..저처럼실수하지않게..오늘사랑하는사람이랑 헤어졌어요.. 정말 너무나 사랑하는데 말이죠..살면서 그누구를만나면서.. 이렇게사랑해본적 없네요..
너무슬퍼서 말로말듣던 가슴앓이를 해보내요..가슴에 주먹만한 구멍이생긴거 마냥.. 허한게 너무나 아프네요.. 말해줄게요 왜이렇게 슬퍼하는지 다른사람은 저처럼 반복되어 사랑하는사람 잃지않게 정성을다해서 사랑해주세요.. 저는 차가운사람입니다..
사람을 사귀고 끈는게쉽죠..절친도 무엇을위한다면 끈어버릴수있는사람이죠.. 90년생이구요..한사람을 만났습니다.. 다른여자와같이 똑같겟거니 생각했구요.. 만나면만날수록 다른여자와 달랐습니다.. 그러므로 난더 잘해줘야 겟다는생각이들었구요.. 처음으로 남들한테 여자친구 보여주며 자랑도하고싶고.. 가족한테 소개도해주었구요.. 정말이지 사랑스러운 사람입니다.. 우리가 족한테 너무잘했구요 믿을수는사람이였습니다 만나고 난.. 나때로 걱정을시키지말란의미로 여자.. 남자.. 친구들을 전부끈었답니다
카톡에는 가족 6명..이제알았지만 그게화근인것같습니다..
잘만나고 여행도다니고.. 남들부럽게 만나고.. 돈쓰는게아깝지도않고 카드도 빛지면서.. 내가좋아서 하는거니까 전혀 그여자와관계없구요..ㅎ 그렇게 이쁘다 만나다.. 여자친구가 거짓말을했습니다.. 난직감으로알았구요.. 혹시나해서 80키로를 차타고 단숨에달려갔어요.. 가면서 여자친구는 거짓말을하면서 나한테 실망이다 못믿냐 짜증난다했지만.. 난그저 거짓말이아니길
집에만있어주길 바라면서 집으로 향했구요..몰랐습니다 처음엔.. 집에있으면어쩌지 내가의심한거면어쩌지..혹시나집에있다면 내가 큰실수를하는게 아닌가.. 무작정 문앞에서.. 기다리다..여자친구가 밖에서 나타났습니다..먼길을 택시를타고 말이죠..자기가 집에서 나왓다면서.. 어디냐고...본인때로는.. 거짓말인걸..인정한것이구요..결국엔 거짓말이였습니다.. 너무가슴아팟구요.. 화를낼수도없습니다..
왜..? 내가화내면.. 여자는 할말이있을까요.. 내얼굴을 볼수있을까요..나또한 그걸로인해서 다신 이런일없으면 그만이구요.. 차에서..여자친구가.. 날만날 면목이없답니다..
슬펏습니다..차라리 내가오지말고 거짓말인걸 냅둘걸그랬습니다.. 내가더 원하거든요 그녀를.. 좋게 이런일없으며 된다며.. 니가무엇을하던지.. 난 니가 너무나 좋아 이해할수있을거라 말하며.. 약속하고.. 좋기끝냈습니다.. 만나면서 한번의 거짓말도
단한번의 나한테 내자신한티 창피하지않게 행동했구요..
어느날부터 사람이 살아온환경이다른지라.. 나랑 다르다는 맘이가기시작했습니다.. 무엇을해도 친구랑있던 난.. 여자친구생각에 먼저연락을합니다.. 여자친구는 친구랑 있음..
친구들이 뭐라해서 연락을못했구요.. 보시는분은.. 이성친구가있음.. 연락허게해주세요.. 걱정하고.. 가슴졸이는사람도있답니다.. 쿨하다는건 정말 사랑하는사람이생기면 그렇게할수있을까 내의문입니다..
격어보지못한분은 알지못하는말입니다.. 난 불안하고 걱정에..
그엏게 받아드리는여자친구는 집착이되버리고.. 싸우다풀었다 반복.. 서로 자기의견을 치우치다보니.. 싸움도믾이일어납니다..
여자친구는 성격이 불같았구요.. 싸우면서 혼자서 위기감을느껴야 했습니다..지금도 헤어진여자친구는 누구보다도 사랑합니다..그누구보다도..욕하지말아주세요 제가많이슬프니까요..
나도잘못한거 많구요.. 잘잘못을따지는것이아니라 그냥 다시는바보같은일 없으면하는마음에.. 이런글쓰는거구요..
그러다 펜션에 놀러갔습니다 너무행복했습니다 나때로 스스로 멋져보이기도했구요..다빛져서간거지만.. 근데.. 의견다툼으로 지금까지제일큰 화가일어났습니다..여자는 집에간답니다.. 산속인데말이죠.. 분명 본인은 잡아달라는 하는거겟죠..근데 너무나심각해져서 너무나 심각하게 나가는여자는 잡고당기고..
보낼수없습니다.. 여자가잘못했건..밤입니다.. 나또한 그걸로이별하기원치않았구요..못나가게.. 죽는시늉도 해봣습니다..나가면 칼로손목은 그어버린다면서.. 날두고 갈슈있다는게..야속했습니다.. 여자는날또말리고 칼을 거두면..
울고.. 숨도못쉬면서.. 갑자기 여자가 조용해졌습니다.. 컥컥거리면서.. 숨을못쉬는듯한.. 여기서제실수입니다.. 너무미운나머지.. 숨도 못쉬는여자를.. 방치했습니다.. 전 운동선수였기에 몇분이면 산고공급이 안되면 위험한걸알고..
계산을했답니다.. 시간이가까워질수록.. 불안했고 다행이 여자는일어났습니다.. 정말 다행이엿구요.. 큰일나기전에 내가 손을썻을테니까.. 거기서 여자는 나한테 이사람이 나를 이렇게까지둘수있구나.. 라는생각을들게만든게 잘못입니다..
절때저처럼 한순간의 이런생각을 사랑하는사람한테 가지게만들지 마세요.. 아침에..돌아가면서.. 먼저사과하고..지난일을잊어버리자며..돌아왓습니다..이제는 결혼할생각을 합니다.. 내빛덩어리를 청산하고.. 자동차도팔고 깔끔하게 청산 했습니다.. 이제모아서 결혼하고싶어서.. 친구 버려서 내주위에 아무도없는것과.. 빛을청산해 돈이없는게.. 내실수입니다..난 조금한 돈으로 가게를해 돈벌생각으로..없는돈을만들어.. 가계를 공사하면 다치면서 철거부터 오픈까지 공사하는사람안부르고. 도움이나마 가족들 일손도와주는것..그러다가 100일입니다..난교통사고로 병원에있다가 퇴원을합니다...통장에는 4만원이 다인데말이죠.. 가게오픈을해야 현금이 생길텐데..
돈도.. 시간도 없고. 아버지는 교도소에.. 집에도 돈이없고.. 카드도없고.. 해준게없습니다.. 100일날퇴원을해 집에 가서 여자친구가 깜짝 사진첩과 내가쓰고싶다던.. 화장 품을.. 선물햇습니다.. 쥐구멍이라도 찾아가 들어가고싶지만.. 눈물부터 났습니다.. 너무고마워서..다음날 여자친구생일.. 역기나..능력부족..아무것도 못챙겨줫습니다.. 정말 내자신이한심하고..병신같이느꼇습니다.. 내몸이라도 팔수임ㅅ다면 그돈으로 해줄텐데.. 성년의날입니다.. 기대를했나봅니다.. 난여전히 현금이없고 가게 오픈하려고 정리하기바쁘고..여자친구얼굴에는.. 실망한 쵸정이가득했습니다..여자친구가 타고가는버스를보면서.. 너무미안해 또울고..내자신이 한심해집니드..그러고난후 먗번을타투고 화해하고반복후에.. 여자친구가 연락이 없습니다.. 매우불안했구요 초초했습니다.. 내가 걱정하고 불안해할수록 여자친구는 엄청난집착이란걸 받게될테니까.. 여자친구한테연락이오고.. 뭔일이있었지만.. 약속을하고 다신그런일없다며.. 결국 내가투덜대다가 넘어가고..
다음날 교수님이 맛난거사준다며.. 술자리에.. 연락은또 늦아지구 술은취한듯보이고.. 남자라면.. 이해할수도있는데말이죠..
난.. 이해보다는.. 걱정이앞서서.. 또남들과다른 집착을 하게되었구요.. 여자는 치쳐가고.. 자기와맞지않는다는생각을 나한테말해주고.. 진짜.. 하늘에서 벼락맞은기분.. 맞지않다..
정말 1% 라도사랑한다면.. 안맞더라도.. 노력한다면.. 남들이모르는 우리추억을.. 이어가지 있지않을까요..
모르겟습니다..내가 챙겨준거없어서.. 해준게없어서.. 여자는 안밀어낸다고하는데 내눈에는보입니다.. 의견다툼에 여자는 일주일이란 시간을달랍니다.. 알았다하고.. 하루를 보내는데..
정말이지.. 지옥 난그때다녀왓습니다.. 여자친구 카톡엔.. 멀쩡한대화명.. 그래서 한번붙잡아봅니다.. 그것마져여자는 힘들다합니다.. 내자신이 초라해집니다.. 죽고싶습니다..
난 하루 일초라도 없우면 불안한데.. 넌왜 일주일이나 버틸수있니.. 야속하고 미워지고.. 난너무괴롭고힘들고 연락하지말라는말에 문자메세지는 임시저장메세지가 19개나되고..그래서.. 결론은.. 한심한나. 그리고 앞으로 편해면된다는 내여자친구.. 생각하여 헤어지자고합니다..
그런말하면서도 난 죽을듯이아픕니다.. 밉고미워서 욕라도하고싶지만.. 그순간에도 그사람이보고싶습니다..
사귀다가 실수로 아기를 만든적이있습니다.. 나또한 미안했구요..
지워야한다는 여자의 상처는 얼마나컷을까요.. 카드가있을당시..
현금써비스를받아.. 50만원에 수술비를.. 정말.. 깨끗하게 다음에도 아가를만들슈있게 기록조차로 없이.. 임신조차도 모를정도잘해달라며..100만원을 원장과 이야기끝에 수술를끝냈습니다.. 누어서 고통을받는 내여자친구가.. 너무안쓰러웟구요.. 아기를낳아키울수없다는 내능력..내자신이..
미웟구요.. 그래서 난 강아지한마리를 키우기로결심합니다..
하늘나라에간 우리아가를생각해서.. 이름은 모모구요 아주이쁘게생긴 스피츠였답니다.. 정말이뻐서 깨물어주고싶구요...아까얘기로돌아가서 헤어지자하고.. 연락없는동안에..
붙잡고싶은마음에.. 여러가지생각을했습니다.. 하늘나라간 애기를 얘기로 붙잡아볼까하다.. 여자친구한테는 상처라말도못하고.. 대신 모모키우는걸로 돌려서 붙잡아 보려고..
연락을 먼저합니다.. "어떻게키우지 니생각나서.." 오빠꺼니까..오빠가 알아서해.. 대충이런말.. 남주던지.. 나무속상합니다..
이때만큼은 정말 화가났습니다.. 난누구라생각하고 분양받을때 빛지어가면서 키운앤데.. 그렇게말하니.. 잠깐.. 내생각이 여자친구가 결혼해서도.. 아이를가지면 이런말을할까.. 라는생각을했습니다.. 이것도 내실수엿구요.. 그런생각에 너무화가나 독하디 독하고 차가운 여자친구한테 한마디했습니다
걱정안하려해도 걱정안해도되겟다 나중에가서 애때문에 문제되는일없겟니 아니 나를더럽게생각하겟네 이렇게말이죠..
내가 몸으로 아프고 격지못했지만.. 여자친구만큼.. 나또한.. 많..이.. 하늘나라간 아가한테미안하고 여자친구한테미안한데말이죠..화사나서한말.. 보내고나서 전화가옵니다.. 두렵습니다.. 받기도무섭습니다.. 계속잔화가옵니다.. 알고있습니다.. 내잘못라는걸.. 여자친구가 쓰레기라면 그런말을하는데..
사랑하는사람한테그런말들어 봣나요..? 내 심장에 대못으로 망치질하는느낌.. 결국엔 내잘못.. 덕분에 남는정까지 떨어져 쉽게잊을수있다며.. 나한테말합니다.. 난 내잘못인걸압니다..
큰실수를했구요 바로미안하다며.. 내가봐도 정말 해선안될말을했으니까.. 한번더잡으려고 한연락이..이렇게 제는 돌이킬수없는 상황을만들었습니다.. 절박합니다.. 나는.. 정말나를잘알지만.. 잊을수없을거같습니다.. 니머릿속에..내가남긴 나쁜 나를.. 항상 후회하며 깨닳아야죠.. 내가그렇게 하고싶으니까.. 내가친구라도있었다면.. 항상혼자..
연락할사람도 여자친구바께없던.. 나.. 친구라도있어서 떠들고 술먹고 여자친구한테할집착을 게임이나 다른데로 시선을 뺏겼다면.. 아니면 돈으로라도 행복하게 할수있었다면...내눈앞에 4시간째 여자친구가해준 사진첩을봅니다.. 버리라는데.. 어떻게이걸.. 버릴수있을까요.. 이제는 이게내보물이되어갑니다..
사람은 아무리울어도 눈물샘은 마르지않나봅니다..이제는 되될릴수없는데.. 앞으로 모모를 여자친구라생각하고.. 살려구요.정말미안해.. 내스스로 여자친구한테 나쁜기억을주면 안된다 생각하고 조심했는데 오히려 오빠가 너한테그런기억을 남겨놧네..
오빠는 이번에 정말 많을걸 배우고 깨닳는단다.. 너때문에 담배끈을수있어서 감사해.. 이렇게 한사람을 보내면섬가지 사랑하며 더그리워하고 싶어지는 나를만들어줘서 고마워..
오빠 너무미워하지말고.. 좋은사람보다는 무슨일이임ㅅ던 항상 너를 먼저생각해주는사람만나길빈다.. 이말하면서도 또옴바는 가슴이너무아파 주먹으로 가슴을친단다 바보야.. 배유지못한 나를.. 맞춤법도 잘못하는 나를 귀여워해주고 사랑해줘서 너무고마워..행복해라..
내여자친구는 만난사람중에 제일 믿을수있는사람인데 내가..
연락도 생각도 그녀뿐인지라.. 내가그녀를.. 나쁜사람으로만들었구요.. 나또한 잘못한것도많거 그사람한테 배운게많습니다.. 이글을보면.. 사랑하는사람한테는.. 머릿속에 남븐기억들을 갖지않게만들아주세요 .. 하나하나쌓이면.. 나중에는.. 좋아질수없는 저같은상황이 올겁니다.. 현제 만나는사람한테 정말 최선을다해서 해주세요..난이제 어떻게살아가야되..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