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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여아가 자위를해요

답답 |2013.05.29 08:27
조회 7,089 |추천 0
초2여아를 키우는 엄마 입니다
아이가4살때부터
바닥에 엎드려 대자로펼쳐서
성기를 바닥에 부비며 땀을뻘뻘
흘리는겁니다 그땐 설마설마 했죠
설마 이어린애가 오르가즘을 알아서
저럴까 하고요...
그때마다 혼내켜보고 충격요법도
줘보고 정말 화나서 때리기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쭉초2까지 이어온
거구요 방식도 진화했습니다
이제는 손으로 성기를비비면서
한다더군요 안방에 침대두개를 놓고
첫애 둘째 저 이렇게 셋이 잡니다
전아침에 먼저 일어나서
거실로 나가 준비를합니다
그사이에 방에서 성기를 비비는거죠
첨엔 그걸 몰랐는데 그 사실을 안뒤론
방문을 수시로 열어보며 확인을 합니다
그런데 언제 비볐는지 나와보면
성기를 비볐습니다ㅡㅡ 정말 화가치밀어
오릅니다 그렇게 감시를 했는데도
비빈거에요 한번은 남동생 위에올라타서
성기를 비볐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럼 남동생은 아프다고 나오라고
하는데 첫애가 사정없이 때리며
동생을 데리고 성기를 비빈다고 합니다
첫애는 여자아이고요 아이에게 몇번이고
충격요법도 줘보고..니가하는 행동은
성폭행이다 신고하면 넌 교도소에간다
학교에서 배우는 성폭행 하는 나쁜아저씨들이
하는 행동을 너가 하는거다 수십번 얘기해보고
때려도보고 성기를 계속 비비면 죽을지도
모른다며 충격을 줘봐도 저만 한눈팔면
성기를비빕니다 어찌나비비는지
팬티냄새도 너무고약하고 노란게 팬티에
한가득 엄청나게 묻어있습니다
팬티가 오줌싼듯 축축하구요
근처만가도 썩은냄새가 진동합니다
첫애땜에 잠깐슈퍼를 갈때도 동생에게
그짓할까봐 슈퍼한번 가기 힘듭니다
애아빠한테 말해도 한달에 한번오니
관심도 없고요.. .
주위사람들 한테 말하기도 창피해서
어디말도 못하고 첫애땜에 정말
짜증나죽겠습니다 아침마다 비비니
학교가는길이라 아침이고 혼내키지도
못하겠고 안혼내고 말로만 혼내니
그걸이용하는것 같기도하고
답답하네요...이를 어찌해야 할까요

(진짜 걱정되는게 이러다가 좀더크면
남자친구들 이랑 하다가 임신이라도
해올까봐 진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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