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그렇게 사랑하다가도
오랜시간이 흘러서 풋풋함이 편안함으로 바뀌고
두금거림이 익숙함으로바꼇다고 사랑하는게 아니라며
한결같이 몇년을 지킨 여자친구.남자친구 버리고 헤어지면 안되는거고
그렇다고 다른여자와 남자를 만나서도 안되는거야......
편안함과 익숙함도..사랑하기에 존재하는건데.. 니들멋대로 사랑이아니라고
권태기라고 소홀하게 대하고 차갑게변해버려서도 안되는거야..
너희는변했어도 옆에있는사람은 그런너희를 바라보면서 아퍼하고 힘들어하면서도
쉽게 헤어지지못하고 너희를 사랑하고있단말이야
그런여자친구 힘들게하고 아프게하고 결국 이별을 고하고 떠나면 .. 한동안은 후련하겠지..
결국 남는사람은 어떤아픔이오고 어떤이고통을 느끼지못하면서..
그러다 다른사람만나고 행복하다고 깔깔되며웃고 . 전 여자친구 남자친구 까마득이 잊혀버리면
더욱더 안된말이야..결국엔 정말 결국엔 니옆을 한결같이 지킨여자친구..
어떻해서든 아프게하고 힘들게하고 버리면안된다는거야..
편하다고 익숙하다고 때론 날귀찬게한다고 .. 의처증이니마니 하지마라..
사랑하기에 귀찬게하는거고 .. 사랑하기에 어디서 머하고있는지가 궁굼한거니까
니들눈에 이제 정말 당연하듯 생각하는사람도 다른사람에게는 애뜻하고
풋풋한 사람이라는거지 .. 단지 니들옆에있고 오래만난거에 그걸 잠깐 잊은거야 니들은..
그러니 헤어지지말라는거야 정말 싫어서 아니면 서로에게 상처주지말고
서로에게 이별을 고하지말라는거야 편안함 익숙함 그거 정말 아무것과 바꿀수없는거야
얼마나좋니 내가멀하지안아도 이해해줄수있는거..
내가말하지안아도 그사람이기 알수있는거 .. 내가힘들어하면 말없이 기댈수있게 해주는거..
그걸놓치지말라는거고..
그리고 헤어지더라도 너희를 사랑한 사람에게 기대와 미련따위 두지안게 해..
미련하게 다알면서도 기다리는사람 애타게보고싶어하는사람을위해서말이야..
그니까 미련한것들아..세월과 시간을 함께한 그사람 그렇게 버리면 안되는거야.
구차하게 변명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버리는건 안되는거야.
집착해서 짜증나는 그애가,
사사건건 간섭해서 답답한 그애가,
서로에게 지쳐간대도 그렇게 버리면 안되는거야.
그렇게 네곁에 있었던 사람이...
지치고 짜증나고 답답해지던 그애도 하루아침에 잊혀지지 않는거야.
알고보면 그애만한 사람이 없는거야.
너무 익숙해서 소중함을 잊고있었던 것 뿐이야.
시간이란게.. 그렇게 뒤통수 치는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미련한것들아..다알면서 안올꺼알면서.. 바보같이 아퍼하고 기다리는사람..
너희는떠낫어도 그래도 사랑하기에 기다려보는사람..
버리지말라는거야..결국엔 정말 그만한사람은 없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