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3개월정도 되었구요,
제나이는 25살이구요,
33살인줄 알았던 남친이 알고보니 39살 이네요 ....첨만났을때 33살이라고했는데....
얼마전에 속이는게 하나 있다면서 미안하다며..민증을 보여줬는데....75년생..
나이를 알고선 만나는거랑 모르고 만나는거랑은 다르잖아요..
저 어떻게야 할지 고민이네여ㅠㅠ너무너무 좋긴하지만...
내년이면 마흔이예요.........너무 좋은데 걸리는게 많아요ㅠㅠ...............어떻게하죠..?
친구들한테도 말 못하겠고 가족한테도 더더욱 말을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