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확실히 말도 직설적이고 짜증나는것 같네요 ㅋ
그런의미에서 저도 써보렵니다 ㅎㅎ
때는 2년전...제가 6학년때이죠 ㅋ 전 화징품에대해서 관심도 앖고 그랬는데 친구둘따라 에뛰드에 들어갔어요. 그리고 아이라인 진열대에서 리퀴드 그려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 있던 직원이 "학생들~~ 화장품 보는 건 괜찮은데 여기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주면 안되죠 ㅎㅎ."이러는 거에요!! 아니 우리가 10분이상 같은 자리에 서 있기를 했어요 우리때매 다른 사람이 화장품을 못보기라도 했어요!! 초딩이라 덩치도 작구만 흥 초딩들이 와서 아라그리고 있으니까 만만했나...글고 제가 사실 그때 리퀴드 처음 봐서 신나게 그리고 있어서 처음이라 좀 이상하고 안그린반대쪽이랑 차이도 나서 약간 가리고 아...네..이렇게 대답했는데 풋- 하는 표정으로 웃더라구요 ㅋ 지금의 성격같았으면 저희가 무슨 피해줬는데요? 다들 이렇게 하는데 초딩이라고 무시하세요? 이랬을 테지만 그땐 어려서 걍 나와서 울분이나 터뜨렸죵 ㅋ아우 그땐 무셔웠는데..하하
뭐 어제 친구 생선매니큐어 사려고 갔을땐 약간 나이드신분들이 있었어요. 나름대로 친절했죠 ㅋㅋ그건 2년전 일이었으니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