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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큐슈여행 사세보 "유미하리노오카" 호텔 & 유후인 노 모리 호 타기 Part 4 2013 04 04~05

태양의나라 |2013.05.29 22:15
조회 53 |추천 0

 

사세보역에 내려 왼쪽 미나토 출구로 나와 유미하리노오카 호텔에 가기위해 서틀버스를 타기 위해 기다립니다....

 

여기가 버스가 서는 전용구간이라고 합니다...

 

버스를 이용하면 한 20분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ㅋㅋ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차가 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도착하기 5분전에 셔트이 지나갔으니 올때도 되었는데 안오는 이유는 뭘까요? ㅋㅋㅋ

 

그 이유는 담날 아침에 알게 되었답니다....

 

기다리기 추웠던 우린 그냥 택시를 타기로 합니다... 기사님에게 택시비가 얼마냐고 물어보니 2000엔 정도...

 

그냥 택시 탑니다....

 

 

카메라  베터리가 없는 관계로 자꾸 패드로 찍다보니 잘 담아집니다....

 

우리가 유미하리노오카 호텔에 타고간 택시입니다....

 

택시 기사님이 친절하게 짐도 챙겨주셔서 편하게 탑승하고 내리고^^

 

호텔까지 올라가는 길은 정말 구불구불하였습니다...

 

아주 높은 언덕위에 위치한 호텔이라 올라가면서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사세보 시가지 야경이 어찌나 이쁘던지....

 

서해 해상 국립공원에 지어진 리조트 호텔이랍니다... 지중해풍의 ~~~~~

 

99개의 섬과 야경을 감상 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우리 짐을 두고 체크인을 합니다.....(체크인은 오후 3시이며 체크아웃은 오전 11시) 거의 한국이랑 비슷하죠^^

 

호텔 직원분들이 객실까지 올려다 주셔서 아주 편하게 ~~~~~여기 직원들 아주 친절합니다...

 

체크인하는 로비가 1층이 아닌 5층입니다...

 

언덕위에 있는 건물이다 보니 정문입구는 5층이고 아래로는 객실 & 온천 등이 위치해 있다고 하네요...

 

체크인을 하고 잠시 쉬었다 저녁을 먹으러 더 테라스 뷔페레스토랑에 갑니다....

 

그 외에서 일식을 즐길수 있는 다채 와 중시을 즐길 수 있는 차이나테라스도 있다고 하네요....

 

늦은 시간이라 뭔가 조금 모자란 듯 했지만..

 

테라스에 앉아 먹어서 야경을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모든 기계가 베터리가 없는 관계로 충전중이라 식사중의 사진은 하나도 없네요 ㅠㅠ

 

한글로 안내된게 하나도 없어서 정작 메인요리는 먹어보지도 못하는 안타까움을.......

 

야경을 하나도 남기지 못한게 너무 아쉬웠네요....담에 갈때는 꼭 야경담기 도전!!

 

 

식사만으로 뭔가 허전했던 우리는 까페 바 라운지 노스 33 으로 갑니다....

 

바 라운지에서 보드카 & 아사히를 마십니다...

 

일본 여행하는동안 아사히는 하루도 안빼고 마셨습니다... ㅎㅎㅎ

 

 

아쉬운따나 핸드폰으로 하장 남겨봅니다...

 

 

아름다운 외관에 비해 객실이 좀 촌스럽고 깨긴 하지만 잠은 편하게 잘 잤답니다...그거면 됐죠 뭐^^

 

조금 춥기도 했던 듯....

 

창쪽은 담지 않았습니다 ....

 

창을 열면 사세보 시내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창을 열고 본 야경 정말 좋았는데 사진이 없어 좀 그렇습니다....

 

2층 객실에는 베란다문으로 연결되는 정원도 있다고 합니다...

 

 

조식을 먹으러 갑니다...

 

조식레스토랑 일마레는 호텔 로비층(5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입니다....

 

밤엔 씻고 자기바빠서 밖은 풍경은 전혀 몰랐는데....

 

나오면서 너무 이뻐 깜짝 놀랬다는....

 

 

부지런히 조식 먹으러 나오신 분들이 많네요....

 

 

ㅋㅋ 사람 없는 걸 담고 싶었는데 저 세분 계속 서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함께 담아봅니다...

 

작지만 깔끔합니다...

 

 

우리도 식사를 해 볼까요....

 

 

제가 먹은 아침입니다....

 

생각보다 맛이 좋아서 기분좋게 먹었답니다....

 

 

호텔 체크인할때 주는...

 

짐 정리 하면서 찍어놓아봅니다....

 

 

날짜와 이름 인원수 호실이 적혀있답니다...

 

 

 뒷편엔 전날 저녁먹은 더테라스 뷔페레스토랑과 조식먹을 일마레를 체크해주었답니다....

 

체크아웃 하기전에 남는 시간동안 사진을 찍기로 합니다..

 

 

전망테라스로 나가 풍경을 담아봅니다....

 

구주구시마 방면입니다...

 

 

날씨가 흐려서인지 맑게 찍히진 않았습니다..

 

 

사세보 시내가 보이게 담을걸 그랬나봅니다... 옆으로 조금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조식 시간이 끝난터라 일마레 조식 레스토랑의 창의 블라인드가 모두내려져 있습니다..

 

 

 산토리니 부럽지 않은 외관입니다 ...

 

유미하리노오카의 메인이라고도 할 수 있는 수영장가 테라스입니다.....

 

날만 좀 더 따뜻했더라면 빠지고 싶은 수영장...

 

 

 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사세보 시내 풍경을 내려다보며  여기서 차한잔 마시면 정말 맛날 듯 합니다.....

 

 

 십자가가 보이는 걸 보니 저기가 예식장으로 쓰인다는 교회당인가 봅니다...

 

 

예쁜 풍경에 취해 신난 찐~~~이를 담아봅니다...

 

 

우리 찐~~이가 배경이 되어버린 사진....그래도 이쁩니다..

 

 

찐~~이랑 여행할때마다 꼭 찍게되는 점프샷....기가 막히게 뛰었습니다....

 

찐~~~~날다!! ㅋㅋ

 

 

맑고 깨끗한 푸른빛의 수영장 물에 살포시 바을 담구어봅니다....

 

정말 시원하고 좋았답니다....잠시 발로 물장구치고 놀았습니다...

 

 

 

 

 

 

 

 

 

 

 

난 풍겨을 찍고 찐~~~~이는 셀카를 찍습니다....ㅋㅋ

 

 

외국인 관광객 요 포즈 잡으로 하고 사진 찍어 주었더니 찐~~이도 찍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관광객에게 부탁하고 찍습니다..ㅋㅋ 그런데 나 너무 뚱뚱하게 나왔습니다....

 

ㅋㅋ 살이 쪄 있긴 하지만.....

 

 

테라스 전망대에서 찐~~~이를 담아봅니다...

 

 

나도 담겨보니다...패드로 찍은 사진이라 화질이 살짝 떨어졌습니다..

 

 

함께도 찍혀봅니다...

 

 

이렇게 즐거운 사진찍기 놀이를 마칩니다...

 

 

어제 우리가 간단히 한잔했던 바 라운지입니다..

 

 

체크아웃을 하고 사세보로 가는 셔틀 시간을 알아보고 있는 찐~~~도 담아봅니다....

 

사진이 찍히는지도 모르고 있을겁니다 ㅋㅋㅋㅋ

 

 

체크아웃하러 내려오면서 엘리베이터 앞 거울을 보며......

 

 

로비도 찍어봅니다...

 

 

로비에서 보이는 밖의 풍경입니다...

 

 

 

 

 

유미하리노오카 호텔의 정문입니다....

 

작고 귀여운 정문의 모습이지만 작은 입구에 반해 엄청 큰 규모의 호텔입니다...

 

 

전날 우리가 저녁을 먹은 더테라스 레스토랑도 보입니다...

 

 

요게 호텔 무료 송영버스입니다....

 

흰색버스도 있고 요 버스도 있고 두대가 번갈아 다니나 봅니다...

 

우린 흰색 버스만 기다리다 보니 이 차가 서 있는걸 보고도 아닌 줄 알고 호텔로 들어올때 이 차를 타지 못하고

 

택시를 타는 에피소드를 벌이게 된겁니다...

 

사세보 역 출발 호텔 도착하는 버스는 8 : 25 부터 22 : 40 분까지 한시간에 한대씩 있다고 합니다...

 

호텔에서 사세보역으로 가는 버스는 8시부터 22 : 10 분까지 한시간에 한대씩....

 

참고 하면 좋겠죠^^ 우리는 모르고 가서 일일이 다 물어봐야 했답니다...

 

 

자꾸 좌측이 비어있으니 이상합니다.....적응이 잘 안되나 봅니다 ㅋㅋㅋ

 

 

케리어와 난 앞줄에 찐~~~이는 나의 뒷쪽에 ...짐들고 둘이 앉기는 좀 좁았더랬죠....

 

 

정말 큰 나무가 정문앞에 떡하니~~~ 세월이 느껴집니다...

 

자 이제 출발~~~~

 

 

밤에 올라올땐 몰랐던 구불구불 도로가 보입니다...

 

 

요건 사세보 역 앞에서 타는 사세보 시영버스~~유미하리노오카 전망대행 입니다....

 

사세보역에서 전망대까지 약 20분 소요.....

 

이 버스를 보내기 위해 우린 잠시 코너에 정차합니다..

 

도로가 좁다보니 두대가 동시에 지나가진 못하나봅니다...

 

 

사세보역에 내려 우리가 타고온 버스를 담아봅니다....

 

 

사세보 역 안으로 들어갑니다...

 

 

안내소가 보입니다...

 

 

찐~~이 들어가 지정석표를 끊고 있습니다...

 

 

열차에 올라탑니다....시간이 촉박해 열차에 조금 급하게 타는바람에 열차사진은 없습니다...

 

사세보에서 하카타 역까진 약 2시간 소요 정확히는 1시간 50분 소요됩니다...

 

유후인 마을을 가기 위해서 다시 하카타역으로 가야한다고 합니다....

 

 

사진이 많이 흐리네요....

 

지정석 표는 요렇게 좌석앞에 끼워 놓으면 승무원이 알아서 체크합니다...

 

 

그렇게 두시간여 걸려 하카타역에 도착합니다...

 

 

아주 귀여운 열차가 보입니다...

 

일본 여행중에 다양한 종류의 열차보는 재미가 쏠쏠 했답니다...

 

 

하카타역에서 유후인역가는 지정석을 끊는중에 셀카한장 ㅎㅎ

 

유후인노모노리 열차는 주말엔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탈 수 없을 정로라고 하네요...

 

우린 평일이라 그런 걱정없이 아주 쉽게 탈 수 있었습니다...

 

한시간여 여유가 있어 점심을 간단히 먹기로 하고 하카타역 지하로 내려갑니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들입니다....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찐~~~이의 우동입니다...

 

주문한지 2분만에 나왔답니다...

 

정말 빠른 음식서비스에 깜짝 놀랐습니다....

 

 

 

 

 

 

내가 먹을 우동입니다....

 

참으로 맛나게 먹었는데 찐~~~의 우동이 더 맛있었습니다...

 

 

우동집마다 이렇게 썰인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요렇게 올려놓으니 메뉴판의 사진이랑 비슷합니다...

 

 

독특한 맛이었는데.... 다 먹지 못하고 아주 조금 남겼습니다...양이 좀 많았습니다...

 

 

역시나 깔끔~~~깔끔~~~~

 

 

훤히 보이는 주방의 모습이 마음에 듭니다..

 

 

 

 

 

어느새 손님들로 가득합니다....

 

혼자 오는 손님들도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어 너무 좋아 보입니다...

 

 

 

식대는 1400엔 입니다...

 

 

처음엔 하카타에서 유후인 가려면 TOSU 역에서 갈아타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유후인노모노리를 타면 한번에 간다고 합니다....

 

어차피 우린 JR PASS가 있으니 그냥 가면 됩니다 ㅎㅎㅎ

 

 

 

 

 

유후인 노 모리 YUFUIN NO MORI 호

 

우리를 유후인 마을로 데려다 줄 유후인 노 모리 호 입니다....

 

유후인을 오가는 열차는 유후인노모리외에 일반 특급 열차이 유후 호도 있습니다...

 

알고보니 빨강색 열차가 유후호더군요....

 

유후인노모노리 열차와 유후열차가 번갈아 들어온다고 합니다...

 

하지마 관광이 목적이니 예쁜 유후인노모리르 타는게 좋을 듯 합니다....

 

유후인 마을 이야기는 Part 5 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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