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7살 흔녀입니다.
오늘 아주 어의없는 일을 격었습니다
재가 편이점 알바를 하는데 알바끝나고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볼일이 너무 급해서 화장실을 찻는데 아무리 찻아도 없더라구요
근데 피씨방이 하나 보이길레 급하게 덜어갔습니다.
막 뛰어덜어가서 화장실에 덜어갔는데
갑자기 알바생이 화장실문을 열더라구요?
"pc 하러 오신건가요?" 라고 뭇길래
제가 "아닌데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그 알바생이 그럼 나가랍니다;;
그래서 제가 "왜요?" 라고 물었죠. 좀 띠껍게 물었습니다. 기분이 나빴거든요.
그러자 그 알바생이 말하기를
"여기 화장실은 손님들 쓰라고 있는겁니다. 공공화장실이 아니에요.
물론 급하면 손님이 아니더라도 쓸수는 있겠지만 쓰기전에 양해를 구하고 써야죠.
누가 화장실 하나도 못쓰게 하나요? 하지만 쓰기전에 양해를 구하는게 순서죠."
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솔직히 알바생 나이도 저보다 어린것 같던데 어린게 훈개하듲이 말하니까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리고 솔직히 화장실이 급하면 말 않하고 쓸수도 있는거 아님니까? 꼭 쓰기전에 양해를 구해야합니까?
너무 어의없어서 재가 그 알바생에게
"나이도 어린게 어디서 훈계질이냐? 그리고 화장실이 사장꺼지 니꺼냐" 라고 소리쳤습니다.
컴퓨터 하고있던 사람들 다 쳐다보더군요.
그렇자 그 알바생 하는소리
"여기서 나이타령을 왜합니까? 나이가 많든 적든 pc하러 온것도 아니면서 화장실만 쓰려거든
쓰기전에 당연히 써도되냐고 물어보고 쓰는게 맞는거 아니에요?
양해를 구하는데도 재가 못쓰게 하겠어요? 여기 화장실이 공공화장실도 아니고 맘데로써면 어떻해요"
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분해서 그냥 나왓는데 어떻해 복수할 방법 없나요?
솔직히 그 피시방 화장실이 자기것도 아니고 사장껀데;;
그리고 그 피시방 사장도 손님들이 게임하고 내는 비용으로 먹고 사는건데
엄연히 손님들거죠 화장실도..
물론 전 그피시방 처음갔고 손님으로 간것도 아니엿지만,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화장실을 쓸 권리는
있다고 봅니다.
근데 그 알바생이 도댖체 무슨 권함으로 재 권리를 빼앚는지 모르갰내요..
너무너무 분합니다. 어떻해 복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