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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알바생이 절 쓰레기년이래요 제발 도와주세요.

판녀. |2013.05.30 08:38
조회 28,752 |추천 7

안녕하세요.

 

전 27살 흔녀입니다.

 

오늘 아주 어의없는 일을 격었습니다

 

재가 편이점 알바를 하는데 알바끝나고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볼일이 너무 급해서 화장실을 찻는데 아무리 찻아도 없더라구요

 

근데 피씨방이 하나 보이길레  급하게 덜어갔습니다.

 

막 뛰어덜어가서 화장실에 덜어갔는데

 

갑자기 알바생이 화장실문을 열더라구요?

 

"pc 하러 오신건가요?"  라고 뭇길래

 

제가 "아닌데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그 알바생이  그럼 나가랍니다;;

 

그래서 제가 "왜요?" 라고 물었죠. 좀 띠껍게 물었습니다. 기분이 나빴거든요.

 

그러자 그 알바생이 말하기를

"여기 화장실은 손님들 쓰라고 있는겁니다. 공공화장실이 아니에요.

 물론 급하면 손님이 아니더라도 쓸수는 있겠지만  쓰기전에 양해를 구하고 써야죠.

 누가 화장실 하나도 못쓰게 하나요? 하지만 쓰기전에 양해를 구하는게 순서죠."

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솔직히 알바생 나이도 저보다 어린것 같던데  어린게 훈개하듲이 말하니까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리고 솔직히 화장실이 급하면  말 않하고 쓸수도 있는거 아님니까? 꼭 쓰기전에 양해를 구해야합니까?

 

너무 어의없어서 재가 그 알바생에게 

"나이도 어린게 어디서 훈계질이냐? 그리고 화장실이 사장꺼지 니꺼냐" 라고 소리쳤습니다.

 

컴퓨터 하고있던 사람들 다 쳐다보더군요.

 

그렇자 그 알바생 하는소리

"여기서 나이타령을 왜합니까? 나이가 많든 적든  pc하러 온것도 아니면서 화장실만 쓰려거든

 쓰기전에 당연히 써도되냐고 물어보고 쓰는게 맞는거 아니에요?

 양해를 구하는데도 재가 못쓰게 하겠어요?  여기 화장실이 공공화장실도 아니고 맘데로써면 어떻해요"

 

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분해서 그냥 나왓는데  어떻해 복수할 방법 없나요?

 

솔직히 그 피시방 화장실이  자기것도 아니고  사장껀데;;

 

그리고  그 피시방 사장도  손님들이 게임하고 내는 비용으로 먹고 사는건데

엄연히 손님들거죠 화장실도..

 

물론 전 그피시방 처음갔고  손님으로 간것도 아니엿지만,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화장실을 쓸 권리는

있다고 봅니다.

 

근데 그 알바생이 도댖체 무슨 권함으로 재 권리를 빼앚는지 모르갰내요..

 

너무너무 분합니다. 어떻해 복수할까요...

추천수7
반대수331
베플J|2013.05.30 16:35
27살이 맞춤법이 저게 뭐야 -_ - 열일곱도 저렇게는 안 쓰겠네 ;;
베플삼식이믈방개|2013.05.30 09:04
국민의 한사람은 그기서 왜 나오는지ㅋㅋ죄송한데 화장실좀 쓸수있을까요 이 말을 안해서 쫒겨난거고 똥오줌도 못가리는 등신된거다 너같으면 미친년 똥 싸논거 치우고싶겠냐 정 억울하면 비닐봉지에 똥싸서 얼굴에 쳐발라 주시던지 미친년아 그러고도 남겠다 니년 개 싸가지로 봐서는 잘해봐라
베플어휴|2013.05.30 09:49
판에 댓글달아보기는 처음입니다...진짜 창피한줄 아세요..... 27살까지 도대체 뭘배우셧어요... "근데 그 알바생이 도댖체 무슨 권함으로 재 권리를 빼앚는지 모르갰내요.." 이부분은 진짜 기가차네요.... 생각이란걸좀 하고사세요... 당신같은분도 나중에 결혼을 해서 한아이에 엄마가 돼실텐데 아이 교육 어찌 시킬지 걱정돼네요.. 그리고 어디가서 흔녀란말도 쓰지마세요 재주위 여자들중 당신같은분 본적도 없어요 그쪽 그리 흔한케이스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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