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네이트판이라는걸 보다보니,
요즘 한국여성분들이 너무 남자 능력만 보고 돈만 밝힌다는 글에 대한 반박으로
여자들이 결혼후 출산과 양육에 대한 힘듦을 신세한탄(?)하는 글을 쓰시는데...
왜 본인들이 결정한 임신에 대해 그런 한탄을 하시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결혼하면 반드시 아이를 가져야 하나요?
왜 모든 남자들이 아기 갖기를 원한다고 생각하시죠??
단호히말해서 전 아이 갖기 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아내가 원한다면 아이를 갖을 수도 있습니다. 입양을 원한다면 그렇게 해도 좋구요.
제가 이런말 하는 이유는 아이를 갖고 안 갖고는 여자의 권리입니다.
그것을 의무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상당한 반발감을 가지는바입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