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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시른데..저좀 잡아주실분은 봐주세여...

학교폭력시러 |2013.05.30 18:44
조회 68 |추천 0

너무 힘드네여..

제가.. 19살 이여서 고졸을 앞두고 있어서 힘들고 괴로워도.. 고졸할때까지는.. 버틸려고 하지만... 계속 '자살'이라는 단어만 떠오르고.. 죽고싶은 생각만.. 들고.. 그렇네여 ㅠㅠ

진짜..너무 힘들어여 ㅠㅠ

과거에 학교폭력을 심하게 당햇는데.. 아직까지.. 그 후유증이 커서... 괴로워여 ㅠㅠ

제가..죽으면.. 울어줄..사람이 가족 밖에 없겟죠..?

가족 이외에는.. 아무도.. 제 죽음에..신경 안쓰고.. 죄책감이나.. 그런거 안 갖고.. 자기 일 아닌듯이.. 잘 살고 그렇겟죠..?

진짜 죽어야지만.. 해결될것 같고.. 그런데.... 하...

진짜..죽고는 싶지만... 죽지를 못하겟고.. 휴...

너무 지치네여..사는게..

오늘도 학교에서는 저한테.. 아무도 말 안걸어주고....

하...

학교도 다니기 실고.. 살기도 실네여..ㅠㅠ

저..좀 잡아줄사람...

고민들어주실분은.. hysong2356@네이트로 친추주세여 ㅠㅠ

저 참고로 카톡 문자는 안되니까.. 문자 하지말아주세여..

네톤만 가능합니다..

10대만... 상담 부탁 드려여..

중고딩 여자만...

20대는 연락 하지말아주세여..제발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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