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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회장, 올해 2000명 정규직을 전환한다?

맑은 눈 |2013.05.31 17:36
조회 82 |추천 0

 

KT 이석채 회장이 KT와 KTF 합병 4주년을 맞아

 

올해 2000명을 정규직으로 추가 전환하겠다고 약속했답니다!

 

 


이석채 회장은 `KT·KTF 합병 4주년`을 이틀 앞두고 있었던 지난 30일 3만2000여명의

 

 전 임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지난 4년간 고졸 사원을 포함한

 

 그룹 신입사원 채용을 6배 확대해 1만3000여명에게 고용 기회를 제공했다"

 

"1만명 비정규직 직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고 해요.

 


올해 역시 KT그룹에서 약 2000명이 정규직으로 이동하게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석채회장의 이같은 약속은 KT와 KT노동조합이 최근 임금 동결과 고졸 정규직인

 

 `세일즈직`신설 등을 통해 13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룬 데 대해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는 강한 의지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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