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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에서 건강을 책임지는 힐링정보로 건강해지세요.

김서화 |2013.05.31 21:46
조회 131 |추천 0

천지일보에서 제공하는 힐링푸드...

올 여름은 유난히 더 많이 길고 덥다는데 천지일보에서 제공하는 힐링정보로 더욱 더 건강챙기세요.

지금부터 힐링정보 만나러 출발합니다.

 

완전 채식블로거, 도로시엄마의 웰빙밥상 공개

도로시엄마의 채식이야기,
현대인의 새로운 문명 채식밥상

  

▲ 채식 블로거 도로시엄마 한서영씨가 제안하는 채식 상차림 ⓒ천지일보(뉴스천지)

 

[제철 힐링푸드] 과일의 여왕 ‘사과’

  ▲ 양향자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 이사장아삭아사삭!
붉게 물든 사과의 향기는 과일의 가을 주인답게 싱그러운 소리를 낸다. 이런 사과의 고향은 원래 대구였지만 지구의 온난화 영향을 받아 북쪽 지역으로 자리를 옮겨, 안동, 영천에서 한동안 이름을 날렸고, 다음엔 풍기, 문경에서 주가를 높이다가 최근엔 충주가 사과의 고장으로 알려지게 됐다. 사과의 수확시기도 11월 초면 끝나기 때문에 지금이야말로 사과를 즐길 수 있는 시기. 올해의 사과 수확이 끝나기 전 사과에 흠뻑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

◆피로 물질 제거, 변비 완화 효과 

   

붉은 빛을 띠는 레드 푸드는 몸에 쌓인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영양소 역시 풍부하며 피를 맑게 하고 활력증강에 좋은 고단위 칼로리를 함유하고 있다.

레드 푸드 중 하나인 사과는 주요 성분이 당과 유기산으로 당은 대부분 과당과 포도당으로 흡수가 잘 되며 유기산은 사과산·구연산·주석산으로 인체에 쌓인 피로 물질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식이섬유가 많아 장의 독물질 흡수를 막고 장내 이상발효도 방지하여 대장질환이나 변비에 좋다. 무기질 중 칼륨이 많아 체내의 나트륨 수치를 낮추어 주므로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내려주는 효능이 있다.

그러나 사과의 유기산(organic acid)은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는 좋으나 평소에 위산과다가 있는 사람은 사과의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맛있는 사과는 껍질에 탄력이 있으면서 꽉 찬 느낌이 드는 것이 좋고, 손으로 튕겨보았을 때 맑은 소리가 나는 것이 좋다. 보관은 냉장 보관하며, 다른 과일과 같이 보관시 다른 과일이 쉽게 숙성되므로 사과는 따로 봉지에 담아 보관한다.

◆호두전병 사과말이 

  ▲ 호두전병 사과말이

[레시피] 호두, 사과, 미나리, 밀가루, 꿀, 소금

[만드는 법]
1. 밀가루와 물을 동량으로 섞은 뒤에 호두 간 것과 소금을 약간 넣어 호두전병 반죽을 만든다.
2. 팬에 기름을 얇게 둘러 직경 6Cm 정도로 호두전병을 부친다.
3. 미나리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 가늘게 찢어 준비한다.
4. 사과는 얇게 채썰어 설탕물에 담가 놓는다.
5. 호두전병에 사과를 넣고 말아 물기를 제거한 미나리를 감아 묶는다.
6. 완성그릇에 담고 꿀을 뿌려 완성한다.

◆사과샌드강정

  ▲ 사과샌드강정

[레시피] 사과 2개, 올리고당(물엿), 호두, 땅콩, 호박씨, 아몬드, 버터

[만드는 법]
1. 사과는 얇게 편을 썬 다음 갈변방지를 위해 설탕물에 담가 놓는다.
2. 올리고당에 물기를 제거한 사과를 넣어 조린 뒤에 채반에 펼쳐 식힌다.
2. 입자가 큰 호두와 아몬드는 먹기 좋게 부숴놓는다.
3. 견과류는 마른 팬에 한번 볶아 향을 더해준다.
4. 분량의 버터를 녹인 다음 올리고당과 물엿을 넣어 보글보글 끓으면 볶아 놓은 견과류를 넣어 고루 섞는다. (버터를 넣는 이유는 너무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럽게 먹기 위한 과정)
5. 틀에 조린 사과를 깐 다음 견과류를 넣고 다시 사과를 빈 곳 없이 얹는다.
6. 모양을 잡아 굳혀 완성한다.

 

[제철 힐링푸드] 소화를 도와주는 기특한 ‘무’

  ▲ 양향자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 이사장무는 배추, 고추와 함께 3대 채소다. 큰 원주형 뿌리의 윗부분이 줄기로, 경계가 뚜렷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꽃은 4∼5월에 피며 연한 자주색 또는 백색으로, 십자형 배열이다. 작은 꽃자루가 있는데, 꽃받침은 길이 7mm로 줄모양의 긴 타원형이다. 꽃잎은 넓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쐐기형이며, 꽃받침보다 2배 정도 길다.

열매는 각과이며, 길이 4∼6㎝로 터지지 않는다. 한 꼬투리에 적게는 2개에서 많게는 10개의 씨가 들어 있다. 종자는 달걀 모양으로 적갈색, 황색, 회갈색 등이 있다.

원산지로는 지중해 연안, 중앙아시아와 중국, 중앙아시아와 인도 및 서남아시아 등의 지역이 거론된다. 또 재배 시기는 이집트의 피라미드 비문에 이름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상당히 오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재배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문헌상으로 고려시대에 중요한 채소로 취급된 기록이 있다.

◆무의 효능

   무에서 나오는 수분에는 소화효소가 많아 소화기능을 도와준다. 또 풍부한 식물성 섬유소는 장내의 노폐물을 청소하는 역할을 한다.

무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목이 아프거나 열이 날 때 기침을 없애는 등 기관지 천식에도 도움을 줘 가래를 삭이고 독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무의 아린 맛을 내는 유황화합물은 세포를 자극하면서 인터페론을 만들어 내 식도암, 위암, 자궁경부암을 억제하기 때문에 생무를 천천히 씹어 먹으면 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생무즙은 혈압을 서서히 낮춰 주기 때문에 고혈압환자에게 도움을 주며, 잠자기 전 생무를 조금 먹고 자면 소화도 잘되고 변도 잘 나오게 한다.

◆식재료별 무의 특징

무는 부위별 가공방법에 따라 시래기, 무말랭이, 무순 등의 식재료로 나뉜다. 무의 줄기와 잎을 뜻하는 무청을 말린 것이 시래기인데 철분이 많아 빈혈예방에 좋고 칼슘 및 식이섬유가 함유돼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려 동맥경화 억제효과가 있다.

무를 말려서 만든 무말랭이는 무의 수확시기가 아닐 때 언제든지 먹을 수 있게 만든 것으로, 무의 효능과 더불어 칼슘이 풍부해 골다공증과 노화방지에 탁월하다.

무를 말려서 만든 무말랭이는 말리는 과정에서 칼슘이 더 풍부해지는데 무에 들어있는 칼슘은 소변으로 배설되지 않고 몸에 흡수되기 때문에 골다공증이나 퇴행성관절염에 좋은 효과가 있어 폐경기 여성들에게 최고의 보약이다.

무의 씨앗에서 발아하는 새순을 말하는 무순은 비타민C가 다량 함유돼 있어 어혈을 풀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비타민A와 비타민C가 점막을 튼튼하게 해 부종을 해소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좋은 무 고르는 법

좋은 무는 둥글고 균일한 모양이 좋으며 잔뿌리가 많고 거친 것은 좋지않다. 또한 두들겼을 때 퐁퐁 소리가 나면 바람이 든 것이며 단단한 것이 좋다. 뿌리 쪽이 통통하여 앞쪽은 파란 것이 좋으며 매운 맛이 적고 단맛이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무즙 삼치 겨자 구이’ 만드는 법

  ▲ ‘무즙 삼치 겨자 구이’-재료: 삼치 1마리, 무 1/6개, 실파 50g, 소금·후주 약간씩
-소스(겨자초장): 연겨자 3큰술, 설탕 2큰술, 간장·맛술 1큰술씩, 물엿·마늘·참기름·후추 가루 약간씩

1. 삼치는 내장을 제거하고 포를 떠서 껍질 쪽에 칼집을 넣는다.
2. 손질한 삼치에 후추, 소금을 조금 뿌려 놓는다.
3. 무는 강판에 갈아서 즙을 약간 짜서 건지를 준비해 놓는다.
4. 겨자초장을 만든다.
5. 소금 뿌린 삼치를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석쇠에 올려 굽는다. 이때 석쇠에 들러붙지 않도록 석쇠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바르거나 불 조절을 잘해야 한다.
6. (5)의 삼치가 반쯤 익으면 겨자초장을 발라 가며 굽고 색과 맛이 배면 접시에 담아 (3)의 무 건지를 얹어 먹는다.
 

[제철 힐링푸드] 폐를 튼튼하게 해 주는 ‘더덕’

◆좋은 더덕 고르는 법과 보관하는 법

국산 더덕이 좋다. 국산 더덕은 가늘고 매끈하며 강하고 독특한 더덕 향이 있다. 또한 쪼갤 때 하얀 즙액이 많이 나오며 내부에 심이 없고 부드럽다. 머리 부분이 1㎝ 이하로 짧고, 가로로 난 주름이 1㎝ 당 2~3개이며 골이 얕다.

더덕을 보관할 때는 더덕이 얼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10'c 이하의 온도를 유지하면서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 야채실에 보관해 두면 비교적 오랫동안 마르지 않고 보관할 수 있다. 물기가 말랐을 때에는 가볍게 씻어 물에 담가 놓았다가 껍질을 벗겨 사용하면 된다.

  ▲ 더덕생채◆‘더덕생채’ 만드는 법

-재료(2인분): 더덕, 파, 마늘, 고춧가루, 식초, 깨소금
-사전 준비
1. 더덕은 껍질을 돌려 깎기로 제거하고 채로 찢는다.
2. 파, 마늘, 고춧가루는 다져준다.
-만들기
1. 더덕을 두드려 납작하게 해준다.
2. 설탕 1t, 파, 마늘 다진 것, 식초 1t, 고춧가루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3. 준비한 더덕에 무쳐준다.
4. 깨소금을 넣어 버무려 완성해준다.

 

 

[제철 힐링푸드] 신장에 좋은 ‘우엉’

 ▲ 우엉

 

◆우엉구이 만들기

  ▲ 우엉구이[재료(2인분)]
우엉 100g, 찹쌀가루 2큰술, 양념장(파, 마늘, 고추장, 설탕, 간장, 깨소금, 참기름)

[만드는 법]
1. 우엉을 살짝 데쳐서 3등분을 해 두들겨 편다.
2. 마른 찹쌀가루를 묻혀 팬에 지진다.
3. 파, 마늘을 곱게 다지고 고추장 1큰술, 설탕 1/2큰술, 간장 1/2큰술,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4. 2에 3을 바른 후 팬에 익혀준다.
 

 

 

 

 

 

[제철 힐링푸드] 피부건조와 호흡기 질환에 좋은 ‘쑥’

 ▲ 쑥◆쑥의 효능

쑥의 성분은 칼슘ㆍ조섬유ㆍ비타민Aㆍ비타민B1ㆍ비타민C와 다량의 엽록소로, 환절기 식품 중 으뜸으로 손꼽힌다.

봄 들어서 눈에 띄게 현저히 나타나는 피부 건조, 호흡기질환, 각종 알레르기성 증상, 위장병 등 예방 및 치료에 아주 좋다. 또 이들 성분이 항암, 항산화, 간 보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쑥에는 비타민C가 많아 감기 예방과 치료에 좋은 역할을 한다. 또한 철분 등이 많이 들어 있는 훌륭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 체질이 되기 쉬운 우리 몸에 좋은 역할을 한다. 쑥은 산에서 채취한 것보다 바닷가나 섬에서 채취한 것이 약효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좋은 쑥 고르는 법ㆍ보관법

쑥은 이른 봄에 볼 수 있으며, 산이나 들에 막 돋아난 어린잎이 맛이 좋다. 약으로 사용할 때는 봄에 채취한 쑥을 말려 오래 보관해 뒀다가 쓰는 것이 좋으며, 예로부터 오래 묵힐수록 좋은 약이 된다는 약재 중 하나가 바로 쑥이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영양제보다 더 좋은 건강식품이 된다.

쑥을 고를 때는 너무 길게 자란 것은 줄기가 억세고 쓴맛이 강하며 요리를 해도 뻣뻣하기 때문에 무침이나 국으로 끓여 먹으려면 하얀 솜털이 나 있는 어린 것을 고른다.

이른 봄철 응달에서 자란 부드러운 쑥잎이 맛과 향이 향긋하고 진해서 좋다. 또한 줄기가 많이 자란 것은 튀김용이나 약쑥으로 사용하면 좋다.

쑥을 오래 먹을 수 있게 보관하는 방법은 실외 온도를 1~5도가량으로 3일 동안 유지될 수 있게 관리해주는 것이 적당하다. 초봄에 막 자란 쑥을 따서 삶고 냉동실에 보관해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사용하면 1년 내내 사용할 수 있다.

어린 쑥의 밑동을 제거하고 소금물에 씻어서 이용하거나 완전 건조 대신 수분이 남아있게 말려서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약재로 사용 시에는 잘 자란 것을 햇볕에 말려 건조한 곳에 뒀다가 필요할 때 달여 먹으면 된다.

  ▲ 쑥 해물전◆‘쑥 해물전’ 만드는 법

[재료]
쑥 100g, 새우살 50g, 홍합살 50g, 오징어 1/4마리, 계란 1개, 붉은 고추 1개, 쌀가루 1/2컵, 소금, 식용유

[만들기]
1. 쑥은 깨끗이 다듬어 찬물에 헹궈준다.
2. 새우와 홍합은 소금물에 씻어주고 오징어는 껍질과 내장을 제거한 후에 잘게 다진다.
3. 고추는 어슷어슷 썰어준다.
4. 쌀가루에 쑥, 홍합, 오징어, 고추, 새우, 계란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5.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4를 국자로 떠서 익혀준 후 썰어서 접시에 담는다.

 

[제철 힐링푸드] 마늘은 위를 건강하게 해요

◆마늘을 이용한 요리 레시피

  ▲ 마늘 꼬치구이[마늘 꼬치구이]
[재료]-마늘 10개, 은행 10개, 꼬치, 올리브오일

[만드는 법]
1. 마늘은 씻어 한 알씩 떼어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익혀 소금으로 간을 해준다.
2. 은행을 팬에 익혀서 껍질을 벗겨 소금으로 간을 해준다.
3. 꼬치에 은행 마늘 순으로 꽂아준다.

[마늘 브로콜리볶음]
[재료]-마늘8개, 브로콜리50g, 양송이버섯 50g, 체리 5알, 소금, 후추, 미림, 파셀리 찹 1큰 술

  ▲ 마늘 브로콜리볶음[만드는 법]
1. 마늘은 손질해 둔다.
2. 브로콜리를 깨끗이 손질해 끓는 물에 데쳐서 마늘 크기보다 약간 크게 썰어준다.
3. 양송이는 반으로 갈라준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넣어서 양념해 준다.
5. ④에 소금, 후추, 미림을 넣어서 양념해 준다.
6. 접시에 음식을 담고 체리와 파셀리 찹을 뿌려준다.
 

제철 힐링푸드] 눈을 맑게 하고 기력 증진에 좋은 ‘냉이’

◆냉이의 효능

지면에 달라붙어 서로 군락을 이뤄 자라는 냉이는 봄의 제철나물중 하나이다. 겨울 내 월동한 뿌리를 먹는 냉이는 인삼보다 명약이라고 부른다. 봄을 이겨내어 들에 널린 인삼인 셈이다.

냉이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으며, 춘공증이나 식욕부진에 좋아서 봄철에는 꼭 챙겨먹으면 좋은 나물이다.

◆냉이 손질과 보관법

냉이의 잔뿌리를 제거한 다음 물에 담궈서 가볍게 흙을 가라 앉혀 준다. 그다음 소쿠리에 냉이를 담아 물을 받은 볼에 넣어 소쿠리체 살살 흔들어 행궈 준다.
흐르는 물에 냉이를 씻게 되면 뿌리가 손상돼 냉이 특유의 맛과 향이 날아가 버릴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물을 받은 다음 손질한다.

냉이를 보관할 때에는 손질한 냉이를 소금물에 데쳐서 꼭 짜내어 물기를 빼고 냉동실에 넣어서 냉이를 보관한다. 그런 다음 냉이를 요리 할 때마다 꺼내어서 사용한다.

◆냉이 해물파전 레시피

  ▲ 냉이 해물파전[재료] 냉이 50g, 새우 30g, 실파 100g, 홍고추 1/2개, 달걀 1개, 밀가루 1컵, 참기름 1큰술, 소금 1작은술, 후추 1작은술
*부침반죽-밀가루 1컵, 찹쌀가루 3큰술, 소금 1작은술, 물 1/2컵

[만들기]
1. 새우는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서 밀가루를 골고루 묻힌다.
2. 실파는 씻어서 가지런히 놓은 뒤 소금과 참기름으로 가볍게 양념해 준비한다.
3. 홍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4. 양념한 실파에 밀가루를 솔솔 뿌린다.
5. 분량의 재료로 부침 반죽을 준비한다.
6.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반죽을 한 국자 더서 얇게 편 후, 냉이와 실파를 가지런히 얹는다.
7. 5위에 새우와 홍고추를 얹고, 로 풀어 놓은 달걀 노른자를 고루 끼얹어 부친다.

 

[제철 힐링푸드] 열량 낮은 ‘미더덕’이 다이어트 효자

◆미더덕 손질‧보관법

알에 찬물을 빼낸 미더덕을 흐르는 차가운 물에 이물질이 더 나오지 않을 때까지 소금물에 여러 번 깨끗하게 씻어 체에 밭치고 물기를 제거한다. 이렇게 해두면 뜨거운 찌개나 국 등의 요리에 사용된 미더덕을 먹을 때 갑자기 알이 터져 나온 뜨거운 물로 입안이 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깨끗이 손질한 미더덕은 비닐 팩에 한 번 먹을 양만큼 넣어 냉동보관 하고 그때그때 꺼내어 섭취하도록 한다.

◆미더덕 스파게티 레시피

  ▲ 미더덕 스파게티[재료] 미더덕 100g, 스파게티면 80g, 우유 1/2컵, 생크림 2큰술, 파슬리찹, 양파찹 각 1큰술, 화이트 와인 2큰술, 월계수잎 2장, 파마산 치즈 1큰술,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적당량

[만들기]
1. 냄비에 물을 넣고 끓이다가 오일과 소금을 약간 넣고 스파게티를 넣은 후 약 7분간 삶아준다.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찹을 볶다가 미더덕을 넣어 볶아 준다.
3. (2)에 스파게티를 넣고 우유를 넣어서 볶다가 월계수잎을 넣고 볶은 다음 생크림과 소금, 후추로 간을 해준다.
4. (3)을 그릇에 담고 파슬리찹과 파마산 치즈를 뿌려준다.
 

 

[제철 힐링푸드] 오장(五臟)을 보호하는 ‘고사리’

◆고사리 손질ㆍ보관법

고사리는 줄기가 작고 가늘며, 옅은 갈색을 띠고 털이 적게 나 있는 것이 좋다. 향이 진하고 부드러운 것을 고른다.

고사리 손질법은 줄기 끝의 억센 부분을 잘라내고 부드러운 부분만 남긴다. 옅은 소금물에 담가 뒀다가 헹궈 삶으면 된다. 고사리를 바로 요리하지 않고 하루 이틀 후에 요리할 것은 젖은 종이에 싸두거나 데쳐서 물에 담아 냉장실에 넣어두면 되고, 오래 두고 먹으려면 살짝 데쳐 물기를 짠 뒤 지퍼 팩에 담아 냉동 보관한다.

◆고사리 빙떡 레시피

  ▲ 고사리빙떡[재료] 고사리 100g, 무 100g, 메밀가루․밀가루 각 1/2컵, 당근즙 1컵, 소금 1작은술, 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마늘 1쪽, 후추 1작은술, 깨소금(볶은 참깨가루) 1큰술, 식용유 5큰술

[만들기]
1. 메밀가루와 밀가루, 당근즙, 소금을 넣고 반죽한 다음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전병을 부친다.
2. 고사리는 질긴 부분은 잘라내고 간장, 참기름, 마늘, 후추, 깨소금으로 간을 하고 볶는다.
3. 무는 채 썰어 식용유에 볶다가 소금과 깨소금으로 간한다.
4. 밀전병에 고사리와 무를 넣고 돌돌 말아 준다.

 

 

 

[제철 힐링푸드] 피로 풀고 신진대사 돕는 비타민 풍부한 토마토

◆‘토마토 스터프트 그라탕’ 레시피

  ▲ 토마토 스터프트 그라탕[재료] 모짜렐라치즈 200g, 토마토 2개, 올리브오일 4큰술, 방울토마토 5개, 소금 1/2작은술, 후추약간, 바질 1/2큰술

[만들기]
1. 모짜렐라치즈는 0.5㎝ 주사위 모양으로 썬다.
2. 방울토마토는 끓는 물에 데쳐서 껍질을 벗긴 다음 주사위 모양으로 썬다.
3. 토마토는 윗부분을 0.5㎝로 썰어서 속을 파낸다.
4. (3)의 토마토 속에 모짜렐라치즈와 방울토마토를 담는다.
5. 올리브유, 소금, 후추, 바질을 넣어서 드레싱을 만들어 준다.
6. (4)에 (5)의 소스를 뿌려준다.

 

 

[제철 힐링푸드] 노화 억제에 탁월한 ‘장어’

◆장어 손질 요령

장어를 도마에 올려놓고 송곳을 아가미 밑에 꽂는다. 등 쪽으로 가른 뒤 뼈와 내장을 빼내고 머리를 떼어 낸다. 뼈는 토막을 내고 장어는 2등분한다.

◆장어볶음 레시피

  ▲ 장어볶음[재료] 장어 1마리, 쪽파 50g, 당근, 셀러리 각 40g, 붉은 고추 1개, 꽃빵 3개, 식용유 2컵
*밑간재료(다진 파 1큰술, 생강, 다진 마늘 1작은술, 두반장, 굴소스 1큰술, 고추기름 2큰술, 식용유 약간)
*양념(생강, 다진 마늘 각 1작은술, 두반장, 굴소스 1큰술, 고추기름 2큰술)
*소스(설탕 1/2큰술, 청주 2큰술, 물 2큰술, 녹말 1/2큰술)

[만들기]
1. 손질한 쪽파와 당근은 5㎝ 길이로 썬다.
2. 셀러리는 겉면의 섬유질을 벗겨 내고 5㎝ 정도로 채 썬다.
3. 장어는 5㎝ 길이로 토막 내어 결 반대 방향으로 0.5㎝ 폭으로 채 썬다.
4. 3에 밑간 재료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잘 섞은 뒤 마지막에 식용유를 넣고 버무린다.
5. 냄비에 식용유를 붓고 150℃가 되면 (4)의 장어를 넣고 튀긴다. 색이 노릇해지면 건져 기름을 뺀다.
6. 분량의 재료로 양념을 만든다. 팬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생강과 다진 마늘을 넣고 볶다가 두반장과 굴소스를 넣고 약한 불에서 볶는다.
7. (6)에 파의 푸른 부분을 제외한 채소를 모두 넣고 센 불에서 볶다가 튀긴 장어를 넣고 소스를 부어 볶는다. 마지막에 파를 넣고 살짝 볶는다.
8. 꽃빵을 곁들인다.

 

[제철 힐링푸드] 식욕감퇴와 소화불량에 탁월한 ‘계피’

◆계피 손질 및 보관법

껍질을 칼로 긁고 내피를 절편으로 만들어 깨끗하게 씻어 솥에 넣고 적당량의 물을 부어 서서히 열을 가해 20여 분의 시간이 지난 후 계피껍질을 건져내고 다시 끓여 취향에 맞도록 차게 해 마신다.

3개월 동안 18℃~22℃의 습기가 없는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계피 막대에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가루의 경우도 밀봉해 건냉한 곳에 보관한다.

◆계피 삼겹살구이 레시피

  ▲ 계피 삼겹살구이 레시피[재료] 삼겹살 300g, 계피 2큰술, 채소 100g
*소스(정향 1/2작은술, 팔각 3개, 통후추 1/2큰술, 간장5큰술, 맛술 2큰술, 사과 1/2개, 양파 1/4개, 대파 1/2뿌리, 마늘 4쪽)

[만드는 법]
1. 소스 재료에 물을 넣고 푹 곤 뒤 식혀 둔다.
2. (1)의 소스에 삼겹살을 재워 팬에 굽는다.
3. 계피 파우더를 뿌린다.
4. 신선한 채소를 깨끗이 씻어서 쌈장과 함께 곁들인다.

◆계피 유자원소병 레시피

[재료] 찹쌀가루 1컵, 유자청 3큰술, 통계피 1개, 생강 1톨, 생강즙 1작은술, 잣 5알, 대추 2알
*소스(다진 유자청 1큰술, 굵게 다진 호두와 잣 각1/2큰술씩, 계피가루 약간)

  ▲ 계피 유자원소병 레시피[만드는 법]
1. 냄비에 물 2컵과 통계피, 생강을 넣고 팔팔 끓인다.
2. 분량의 소 재료를 한데 섞는다.
3. 찹쌀가루에 생강즙과 뜨거운 물을 약간 부어 익반죽한다.
4. 반죽은 수제비보다 되직하게 한다. 너무 되면 익었을 때 딱딱해지므로 물을 조금씩 부어 가며 조절한다.
5. 한입 크기로 반죽을 나눠 각각의 반죽에 (2)의 소를 넣어 동글동글하게 빚는다.
6. (1)의 국물에 유자청을 넣고 우르르 끓인 다음 불을 끄고 식힌다.
7. (6)을 체에 거른 다음 냉장고에 넣어 차게 한다.
8. 동글동글하게 빚은 반죽은 녹말을 묻혀 끓는 물에 삶는다.
9. 다 익으면 건져서 찬물에 담가 식힌다.
10. 대추는 돌려 깎아 씨를 빼고 돌돌 말아 대추말이를 만든다. 그릇에 원소병과 국물을 담고 잣과 대추말이를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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