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일년이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엇습니다 열년넘게 사겨본적은 24살먹고 처음이네요 너무 좋왔어요 같이 알바도하고 여행도가보고 너무나도 이쁜 여자친구여서 제가 집착을햇습니나 마니차엿죠 그럴때마다 제가 울면서 붙잡앗죠 연하의 여자친군대말이죠 자존심도 없는 남자죠 참....근대 자주 사겻다헤어졋다해서 그런지 연락이 잘안됬어요 저는 그래서 아 우리에게는 힐링이 필요하다 싶어서 서울로 데이트를하기로 했엇죠 약속 전날 전과제를 마치고 가려고 밤늦게 과제를하고 있엇어요 근대 밤 12시 넘어서 여자 친구 한테 문자가 온거예요 "내일 열두시에 천안역여서 만나♥" 과제하다 졸린저는 전화를 햇죠 여자친구한테 그런대 안받는 거예요 어디 나간단말도 없었던 여자친구에다가 집이면 전화를 안받을 사람이 아닌대... 저는 걱정이 대서 새벽에 여자친구 집에를 찾아갓죠 근대 초인종을 눌러도 대답이없는거예요 그래서 아침까지 밖에서 기다렷죠 한시간 두시간 시간이지나서 아침해가 떳어요 여름이여도 밤공기가 춥더라고요 그래서 전여자 친구집 창문을 넘어서 들어 갓죠 근대......여자친구와 모르는 한남자가 팬티한장을 걸치고 같이 침대위에 있는 거 예요. 여자친구 목엔 키스 마크까지 전 엄청 화를 냇습니다 이성을 잃엇거든요 팬티 입은 남성에거 물어봣죠 언제부터인지......한달정도 댓다네요 연락한지....전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사연이 다 거짓말잇줄알앗는데 현실로 다가오네요 ㅎ 근대 전 이별하지 못햇어요 그냥 잊고 다시 이쁘게 옛날처럼 사랑하고 싶엇거든요 그래서 제가 붙잡앗어요 또 울면서 내가 너한테 잘못해주고 서운해서 이랫지? 잘할게 용서해줘 다신이러지 말고 그런대 이런일이 생기니까 의심이라는 것이 끝이 없더라고요 계속 그녀를 구속하고 있고 잘해준다고 하면서 의심만 화만내고 결국은 제가 헤어지자고 햇죠 근대 이런 일이 막상 닥치니까 누구에게 말할수도 없는거예요 그래서 전 제 친구 두명에게 말햇쬬 이런일이 있엇다 근대 한친구놈이 다시는 그런애 만나지 말라고 페이스북에 글을 남겻더라고요 헤어진 여자친구를 위해서도 이게 안댄다 생각햇죠 그래서 그녀에게 미안하다고 연락을햇쬬 그리고 시간이지나서 조은감정이 남아있으면 다시만나자고 햇어요 불과 몇시간전까지만해도 좋은 감정이 있엇어요 근대 그녀의 친구들한테 전화가 왓어요 어리게좀 살지말라고 그녀에 대한 예의가 잇으면 제가 제친구들 한테 그런 말을 하면 안댓던 거라고 어리다고 욕을 먹었네요 ㅎㅎ우리는 잘댈수가 없는 운명이였나바요 좋은 감정도 한 개기로 인해 악감정으로 바껴 버리내요 그녀 힘든건 그녀 친구들한테 말해도대고 제가힘든건 제친구들한테 말하는게 그렇게 잘못 된건가요?
이제 분노 바께 안남앗어요 그 모습을 보고도 붙잡은 제가 한심하고 제 자신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그녀의 친구들 덕분에
사랑도 한순간에 증오가 댈수 있다는걸 느꼇습니다
남자분들 여러분 사랑 좋습니다 당신옆에있는 사람을 끝까지 사랑해주세요 바람 피지말고요 여자분들도 남자 친구 만바라보세요 자신에게는 일어날수 없는 일이겟지 생각을 버리세요 있을때 잘해주세요 떠나면 후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