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오빠가 꼭 봤으면 좋겠어
미안해 못잊어서..쉽지 않더라 정말
시간이 꽤 지난거같은데 그치?
아직도 생각나고 미안하고 그런거 보면
오빠가 나에게 준 사랑이 참 컸었나봐
이제야 깨달아서 미안해
나같은애 때문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낭 스쳐가는 인연이였을 거라고 그렇게 생각했음
좋겠다 착하고 좋은 사람만나 나도 잘 지내볼께
시간이 지나면 그냥 웃어넘길 수 있을꺼야
잊혀지진 않겠지만 무뎌질 순 있겠지..
지금은 서로 많이 힘드니까 그냥 그렇게 생각하자
나같은애 좋아해줘서 정말 고마워
행복하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