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총각이 진짜 처녀를 찾고 있습니다 세상이 좀 깨끗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이 이야기는 다른 분들께 가슴아프라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제 넋두리이니 참고해서 들어주세요
진짜 총각이 진짜 처녀를 찾는다는데 딴지 거는 사람은 왜 그런가요?
최근 들어 연애나 소개팅 중에 처녀가 아닌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그들은 자신의 행동을
쾌락이 아닌 사랑이라며 이야기 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러면서도 그 중에는 과거를 세탁하거나 나중에 탄로나는 경우도 보게 됩니다
그리고 나처럼 혼전순결을 지킨 남자는 특별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럼 총각과 처녀가 결혼한 남자 여자와 다른 점이 무엇인가요?
경험의 여부, 혼전순결 이게 큰 잣대 아닌가요? 경험이 있는 사람을 어떻게 총각, 처녀라고 부를 수 있나요?
경험있는 총각, 경험있는 처녀 = 나쁜 말로 수건? 이렇게 불러야 하나요?
사실 전 퀸카와 사귈 정도로 인기도 많았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한번 경험하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그 상대와 성을 탐닉하거나 그 상대와 잘 되지 않았을 경우 다른
상대와도 아무렇지도 않게 원나잇을 하는 남자 여자들을 보게 되는데?
심지어 결혼하고 몇년이 지난 지금도 원나잇을 즐기는 남자나 여자를 보게 되는데?
이건 뭔가 잘못된 것 아닌가요? 이미 경험이 많은 경우라도 혼후순결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무엇을 보고
믿으라는 말입니까?
주변에 보면 그런 사람은 계속해서 그런 짓을 하고 모텔이나 술집은 영업을 계속해서 이어가는 겁니다
수요자가 없다면 공급자는 생기지 못하겠죠
제발 그런 행동들을 선량한 사람들에게 옳다고는 말하지는 말고 남에게 그런 나쁜 것을 강요하지 않았으면 좋겠
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은 우리 세상이 피폐해지고 우리 정신이 황폐해집니다 또한 이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까
지도 올바르지 못한 가치관을 심어줄 우려가 있습니다
그리고 총각 아닌 사람은 처녀 아닌 사람하고 결혼해서 이것 때문에 결혼 못하는 사람들이 정리되었으면 좋겠네
요
우리나라가 이혼율 1위 사유가 무엇인지 알아보기는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들어서 생기는 현실과의 괴리감은
그냥 이쁘고 처녀아닌 여자 중에 맞추어서 사귈까? 아니면 내가 원하는 사람과 만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공존
해 있네요
세상이 좀 깨끗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 인연도 이제는 만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