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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실소 비슷하게? 이야기를 쓸껀데 써도될까?

여자 |2013.06.02 21:11
조회 180 |추천 1

우선 집고가야할껀 읽다보면 아 뭔가 자작느낌이나는데? 그런느낌이날꺼야 나도 내 글을 읽다가 그런생각이 났거든... 그이유는 난 기억력이 진짜않조음... 이이야기는 내카톡과 가끔 통화녹음해뒀던 녹음파일과 문자로만 이야기를할꺼야 거기다가 내가 살을 덧붙이는거지... 초딩때 교내 글짓기 대회는 수상을 잘하면서 맨날 방학숙제로 일기를 내면 몇일은 기억이안나요 라고 쓰고 낸적이 많아.

그래서 읽다보면 뭔가이상한데 라고 느낌이 날꺼야 이점 유의해죠.

 

내용은 우리오빠친구한테 과외받다가 사귀는.. 그런내용이야... 내용이라니까 이상한데? 쨋던 분명히 실화고 ing인지 아닌지는 미리 밝힐수없어.

 

내가 럽실소로 쓸려고 txt. 파일이 있는데 그걸 참고하면서도 쓸꺼야... 텍스트파일로 계속 쓰려니까 잘 쓸려고 안해서 여기 쓰는겨...

 

하.. 우선 스타트를 어케 끊어야되진 모르겠지만 스타트 잠깐 끊어놓고 갈께

 

시작은 우리친오빠가 수능이 끝난 2011 겨울이었어. 그때 난 중3이었고 기말고사 성적은 정말 바닥을 쳤지... 그래서 겨울방학때 엄마가 오빠친구를 과외쌤으로 데려온거야.

여기서 아 익명이라 밝힐순없지만 오빠친구는 정말 공부를 잘했어 고2 시작하자말자 폰도 정지하고 친구랑 놀지도 않고 딱 선을 지키며 공부를 했어. 정시로 in서울을 간거야. 아 여기서 난 부산여자야...ㅎㅎ

근데 아...말해도 되겠지? 자세하겐 말하기 그렇지만 이오빠 집이 진짜 거짓말안하고 한순간에 망해버렸어... 얼마나 망했냐고? 딱지는 물론이고 오빠 입학금도 못내게 되었어.

우리가족과 딴친구가족도 너무 딱해서 위로금 비슷하게 입학금과 생활비를 준다고했는데 이오빠성격엔 그걸 받지않았거든... 결국 대학을 포기하고 알바로 내 과외를 한거야..

근데 여기서 내가 이오빠랑 사귀게 된거지......

그이야기를 시작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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