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톡쓸려니까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겟네요 ㅋㅋ
저는 부산에서 대학다니는 슴살 흔녀입니당ㅋㅋㅋㅋㅋ
일단 말하자면 제목그대로에요..
남자친구가 제 친구들에게 지나치게 친절해요..
남자친구는 저보다 3살많은 오빠거든요
평소에 좋아하던 오빠였고 오빠랑 사귀기 시작핸지 얼마 안됬어요
근데 오빠랑 제친구들이랑 만날 기회가 좀 많았거든요
오빠 딴에는 나름대로 제 친구들한테 잘해주려고 그러는거 같긴 한데
저는 오빠가 제친구들 한테 대하는 정도가 조금심하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ㅠㅠ
예를 들면 저번엔 오빠랑 오빠친구들이랑 제친구랑 같이 술자리가 있었거든요
근데 오빠가 제친구한테 계속 장난걸고 귀엽다고하고 그러고 술자리 끝나고 나서 밖에 나왔을때는
아예 제친구한테 가서 장난을 걸고 있길래 저 혼자 앞에 걸어가고 있었거든요..
근데 제친구 한테 장난 건다고 저는 신경쓰지도 않더라구요
제 친구도 저한테 미안해서 오빠한테 계속 그만하라고 했는데 오빠는 계속 장난치고..
제가 너무 과민반응 하고 있는건가요?....
질투나는 거 티내면 속 좁아보일까봐 오빠한테 말도 못하겠고..ㅜㅠ
그렇다고 이런걸로 오빠한테 말하면 괜히 어색해질까봐서도 말을 못꺼내겠어요 ㅠㅠ
제가 어떡하면 좋을까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