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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이만큼은 못만들껄? 잊지 못할 명작들!



난다 긴다하는 CG들을 휘감는 영화들이 개봉해도 

나에겐 절대 잊지 못할 영화들이 있지라. 


그건 바로 스티븐 스필버그감독님의 영화들. 

감동있는 CG를 만드는 능력을 가진 멋진 분!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이런작품은 다시 못볼것 같은데요?




1993년 <쥬라기 공원>


드디어 나왔다! <쥬라기 공원> 내 초등학교 시절을 온통 사로잡았던.

전 희한하게 여잔데도 쥬라기 공원이 좋더라고요.

제 생에 첫 SF 영화이자 SF 장르 자체의 영상 혁명을 가져온 명작인 만큼 

3D로 다시 만날 수 있다는것 자체가 너무 너무 감동!!!

스티븐스필버그니까 그냥 믿고 보는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진보 된 시대에 살고 있다는게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ㅋㅋ






1982년 <이티>

이 영화가 동심을 잘 표현할 수 있던 비결 중 하나는

뛰어난 ET의 CG가 아니라 아역배우들의 즉흥 연기였다고 하는데요.

하늘을 나는 자전거, 이티의 깜찍한 변장, 손가락을 마주대던 그 명장면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너무나 아름다운 영화여요.







1997년 <타이타닉> 


레오.. 진짜 너란남자는 어쩜 이렇게 생긴거니.

판넬 만들어 논것 처럼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건강미 넘치는(말라꺵이들아 가라!) 케이트 윈슬렛이 함께 

침몰하는 타이타닉 호를 보며 눈물,콧물 엄청 흘렸던 기억이... ㅜ ㅜ

이거 진짜 명작이지 말입니다! 







1985 <인디아나 존스>


가히 시리즈 작품의 최고라고 손꼽히는 어드매료시킨 

존재는 바로 해리슨 포드!!!! (이분의 매력은 벤처!

흥미진진한 스토리, 특수효과 못지 않게 관객을 진짜..)

특히 빰빠밤밤~ 이 영화의 메인 테마가 나올때마다 

당장 뭔가를 찾으러 떠나야 할것 같은 충동이 막 불끈불끈 합니다 ㅋㅋ





진짜 명작들은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아요.괜히 사랑받는게 아니지라. 

전 올 여름에 <쥬라기 공원> 제 친척동생 함 보여줄려고요.


예전에 이런 어마어마한 작품이 있었다

트랜스포머는 갖다 치워라 ㅋㅋㅋㅋㅋㅋ

극장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공룡 비쥬얼. 

진짜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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