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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언니 화장이 너무 과해요 .

코끼리 |2013.06.03 17:42
조회 80,066 |추천 10

안녕하세요.

저는 중3여학생이고요 언니는 22살 이에요

 

저희언니 화장이랑 옷이 제가보기엔 너무 진하고

 

너무 야하게 입는데 언니가 보기엔 안그런가봐요

 

친구들도 다그렇게입는다고 말하고ㅜㅜ

 

같이다니면 진짜 쪽팔려요

 

치마도 진짜 짧게입고다니고요 가슴골다보이는티 만입어요

 

판에올려서 베플이 전부 이상하다고 올려져있으면

 

화장줄이고 옷도 길게입겟데요

 

 

 

 실제로 보면 쉐딩도 연극에 호랑이같고...눈썹도 아이라이너로 그려요

 

눈은 속쌍인데 떠도 두껍게 나와요 입술이랑 볼은 진짜 걍 핑크색이에요

 

포샵은 어찌나마이하는지 못알아보겟네요..

 

이 사진보다 화장진해요!!!!

 

추천수10
반대수156
베플|2013.06.04 12:32
아주 조금 오버해서 소년명수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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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진짴ㅋㅋ|2013.06.03 19:33
진짜 이러고 다녀?ㅋㅋㅋㅋㅋㅋㅋ 나같으면 동네 창피해서 내딸, 내언니라고 말하고 안다닐듯ㅋㅋㅋㅋㅋㅋ 화장이 하고싶으면 자기한테 어울리는 화장을 찾으라고 해욬ㅋㅋ 이건 뭐 유행도 아니고 어울리는 것도 아니곸ㅋㅋㅋ 우리 고양이가 발가락으로 화장해도 저것보단 낫겟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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