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때 톡에 빠져살았던, 고민녀입니다.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고민이군요.. ㅋㅋㅋ;
여기 세명의 인물이 나옵니다.저 / B(男) / C(女)
저희들은 초등학교 동창들입니다.
저와B는 동창의 우정을 뛰어넘어 .. 사랑으로 번져갔습니다.
but,!!!!!!!! 사랑이 무르익어갈즈음.....
뒤빵녀C가 등장해서 저의 단점아닌 단점을 지어내어 뒤빵을 까기시작했습니다.
이러는 일이 빈번해지면서..저는점점C의 그러는 행동에 못참은 나머지...
B에게 이별을 선고했답니다.
(B는 저가 다른 이유로 헤어진줄만 알겁니다..)
그러고난후.... 저는 B를 좋아한나머지 몸이 많이아팠습니다.(너무너무 맘이아팠어요..)
몇달후...
B는 군대에 입대를 하고,저는 B를 차츰 잊으려 노력을 했답니다....
B는 군대에 간후에도 저를 좋아해 휴가를 나와 만나달라고 졸랐습니다.
그렇게해서 저와B는 만나서 스티커사진도 찍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군인인B는 저를 여자친구인양 손잡고 돌아다니기까지 했죠 ;;;
.... 몇일후
B는 군대에 복귀를했고, 저는 또 평범한 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띠리리리~~~ !!! 이게 뭔일입니까 !!!!
몇일이 지난후 지금!!!!!!!!!!!!
또다른친구에게 이런얘기를 듣게 되었답니다...
"야~C가 너욕하고다닌데... 너이상한소문 퍼트리고다닌다는데?"
........ B와 헤어진이시점에서도 C는 좀처럼 저의 얘기를 하는것을 막을수 없더군요...
B는 저의단점아닌단점을 듣고.... 군인인 B는어떻게 생각 하겠습니까???
여러분~~~ 어떻게 해야하나요????
B한테 그말믿지말라고 말해야할까.... 말하게되면... 또 B가 C에게 말할까봐..
C를 불러다가 싸울까... 아님 ...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나쁜년C는 아는애들이 많아서 C에게 결투신청을하면 또 소문이 날까 시비도 못걸고 ~~!!
여러분 헬프미~~~~~~~~~~~~~~진짜 열받아요 ㅠㅠ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는
제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