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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학회 갔다온 남편 폰에서 발견한 사진입니다.

시끄럽 |2013.06.04 10:41
조회 118,405 |추천 46

남편은 레지던트 4년차이고 병원 과장님과 둘이 일본으로 학회참석차 4박5일 다녀왔습니다.

 

어제밤 남편 폰 갤러리를 보는데, 평소 아기사진을 저장해놓는 폴더가 아닌 다른이름의 폴더에 이 사진이 들어있더군요.

 

일본에 있던 날짜에 시간은 오후 10시 넘은 시간이었어요.

 

그때 전 애기 기관지염으로 잠도 못자고 돌보고 있었는데..

 

제가 알고싶은건 여기가 룸싸롱이 맞나요?

 

모자이크 해놓은건 같이 간 과장님이고, 옆에사람들은 모르겠습니다.ㅏ

 

한국사람들끼리 간건지...

 

이걸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너무 기분이 더럽습니다.

 

추천수46
반대수13
베플딱걸렸어|2013.06.04 19:22
밝기 조금 더 올려보았습니다. 제일 왼쪽 안보이던 여자분도 보이내요. 99.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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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웃기다|2013.06.05 01:17
사회생활이라서 룸싸롱간다는 새키들은 도대체 얼마나 능력이 없길래 몸팔아서 사회생활하냐? 남자들끼리도 술상무라 그러면 회사 소모품으로 쓰다가 명퇴시킬 놈들로 보는데 대놓고 나 능력없어서 몸팔아서 회사생활하요~ 하고 쪽팔린 줄도 모르고 변명하고 있네. 꼭 그런 놈들이 여자들 앞에선 술집년들 더럽다고 욕하더라. 술집 수건빤 구정물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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