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글로벌 진출을
앞으로의 과제로 제시했다고 하는데요!
이석채 회장은 "그동안 3만2000명의 정규직을 유지해 오면서
퇴직하신 분들의 재취업 기회를 마련해 드렸고, 4년간 고졸 사원을 포함한
그룹 신입 사원의 채용을 6배 확대해 1만 3000여명의 젊은이들에게
고용의 기회를 제공했다" 고 전했답니다.
또한 "1만명의 그룹 비정규직 직원들의
정규직 전환이 이루어졌고, 올해도 약 2000명이 정규직으로
이동하게 될 것" 이라며, 최근의 직원 채용 관련 이슈를 설명했다고 해요.
이는 최근 경기가 많이 어렵지만, KT(이석채회장) 가 국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큰 노력을 하고 있다는걸 말해주고 있는데요~
이와 함께 이석채회장은 앞으로 KT의 주력 사업 분야로
떠오를 시장 공략에 대한 주문도 함께 내놓았습니다.
이석채회장은 "KT가 가진 유·무선 브로드밴드 인프라와
글로벌 진출을 통해 사이버 공간을 확장하고,
그 위에 가상재화 시장을 만들어 국민에게 새로운 기회와 경험,
창업의 터전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고 전하며
"재능과 기술력이 있는 젊은 인재들이 자유롭게 가상 재화를 생산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글로벌 공동시장을 구축해야 할 것" 이라고
임직원들에게 단단히 강조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