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답답한 마음에 여기에다가 글을쓰게되네요
그냥 이런저런말안쓰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제가 남자친구랑 만난지 120일되는 어제...몰래 놀래켜줄라고 편의점에 찾아갔더니 어떤여자랑있더군요제가 준 이니셜목걸이를 하고있는 여자 혹시나해서 물어보니까 여자친구라고하더군요순간 너무 화가나서 악이란 악을다지르면서 남친에게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편의점안에서도 밀치고 때리고 악지르고 꺼져라 미친년아 닥쳐 신발년아 더러운년아 이러면서 소리지르고 그여자에게 가버리더군요,,,,그리고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그러면서 가버렸습니다... 저는 한참 울다가.....너무 서러워서 울다가 계속 2시간 30분정도를 서럽게 울다가 결국 집에갔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보니까....그여자가 임신을했다더군요
저랑도 할때도... 피임하면안되? 이렇게 물어보면 "니가 피임약먹어 그리고 난 이때까지 이렇게했어도 다른여자들 임신안했어 " "피임안하는게 느낌더좋은데.. 난 피임하기싫은데" 이렇게 말하면서 하지도 않더군요그결과 제가 지금 임신인지 어쩐지도 모르고 골반염까지 걸리게 됬네요......참병신같죠...만나면서 제가 진짜 미친년처럼 그새끼한테 다퍼줬습니다. 데이트비며 목걸이며 향수 꽃다발 선물 편지 모든걸 다해주고 돈까지 빌려주고 참미련하고 병신같은짓을 많이했죠....그때는 모든걸 다줘도 아깝다는생각을안했으니까요... 너무 병신같아서 너무 아파서 매일 울고 매달렸는데....
그새끼가원래했던게 픽업아티스트였습니다. 매일 여자가 많았고 클럽 술집 이런대를 주구장창 다니고 여자랑 자고다니는걸 자랑스럽게 말하고 다니더군요......
솔직히 너무 무섭습니다...임신인지 아닌지..도모르겠고....그새끼는 연락도 안되고..........하.........
전라남도 광주살고 21살에 첨단사는 강아지야 니이름인 안밝힐께 곧 군대가잖아???니는 평생 그따위로 살꺼다 강아지야 여자를 울리면 어떻게 되는지 여자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려줄께니가 군대갔다와서 나만나도 난니같은새끼 안만나 알겠니? 더이상 만날일없었으면좋겠네....니때문에 자해하고 술먹고 울었던 내가 병신이였어왜그렇게 매달렸을까...그냥 헤어졌어야했는데....내가 많이 변해서 니보다 더 잘살꺼니까 걱정마라.씹새끼야 그년이랑 니애새끼랑 잘살아봐 그리고 나임신되잖아..?그때가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