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네 회사에 살고 있는 냥이 "이오" 입니다...
애기때 울음 소리가 "이오~이오~" 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모니터 보고 있는 이오군.
잘 때는 항상 혀를 내밀고 잡니다.. 당기고 싶은 충동이
마구 생깁니다...
동생이 회사 마당에서 토끼풀을 뜯어서 만들어줬더니...
저걸 장난감인 줄 알고 바로 물어 뜯어 버렸다네요...ㅎㅎㅎ
처음에 애기때는 언제 크나 했는데...
저리 커버렸네요...
처음 수술하고 집에 왔을 때 참 안쓰러웠는데..
이제는 잘 놀고 개구지다고 하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