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는 지인의 일인데 너무 억울해서 올리게 됩니다

187Cm |2013.06.05 23:06
조회 443 |추천 1

지금으로부터 8개월전으로 돌아가겠습니다.새우 싸움 고래등 터졌습니다.
저에게 자동차가 있습니다. 제가 제일 아끼고 사랑하는 분이 선물로 주신겁니다.
바로 할머니입니다. 저에겐 어머니가 안계시고 두분다 집을 나가셨지요.
할머니께서는 제가 발로 뛰는 거리가 너무 많고 지쳐하는 모습을 보고 안스러워서 차를 사주시게 되었고, 저는 학교를 다니면서 거의 아르바이트나, 취직을 하여 공부를 하던 야간대학생이었습니다.
집사정으로 인해 대전에서 오산까지 통할을 하였지요.전공을 요리를 하고있어고 지금은 사회복지사 공부를 하고있던 중. 처음에는 4명의 어른들의 거짓말과 말장난으로 (인테리어시공업체, 자제납품업체, 집주인, 보험회사)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던중 보험회사11명의 말 실수와 고객에게 해선 안되는 행동들로 인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지금은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고 또 한 저희 집사람과 아들을 너무 보고싶은데 처갓집에 사죄하러 가려면 잘 못된 첫 단추부터 맞추지 않으면 다시 일이 반복될 것이라 생각하여 글을 씁니다.
이글이 주제는 '인성'입니다. 어른들의 그릇된 행동으로 인한 정신적이 스트레스입니다.
12년 11월 21일 저는 사회복지사를 인터넷강의를 듣고 집사람은 만삭이였습니다. 돈을 벌어야 하긴 하는데 대전에서는 야간에 일 할 수 있는 곳이 한정 되있어서 편의점아르바이트를 하고었습니다. 편의점아르바이트를 하시거나 아르바이트를 해보신 분들은 금액이 얼마나 작은지 알 수 있습니다. 밤에 일을 하다가 몸이 아퍼서 끝날 시간에 마추어 조퇴를 하고 집에 와서 잠이 들었습니다. 전화가 온지도 모르고 경비실에서 인터폰을 하여서 그 제서야 차를 옮겨달라는 얘기를 듣고 힘들 몸을 끌고 나가서 담배를 피면서 나갔지요. 저는 샤시공에 대해서 몰라서 그냥넘어가게 되었고, 그 당시 개인업체사장이 망치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차량에 돌맹이들이 떨어진지도 몰랐고 더불어 몸이 너무 아퍼서 그날 수액도 맞고 집에 온 후 조금쉬다가 다시 알바를 나가게 되었고 다음날 집사람을 마중하기 위해 터미널에 주차후 밥을 먹고 나오니 차에 흡집이 있는걸 알았습니다. 일이 있기 3일전 카시트를 넣기 위해서 처음으로 손세차를 맡겨 해보았고 그러면서 흡집이 없는걸 알고있었습니다. 그날 저녁 경찰을 불렀지만 블랙박스 확인을 해본 후 말해달라고 말을 하고 갔고 전 그집에 찾아가 작업복을 입은 젊은 남성에게 차량 피해사실을 알렸으며 그는 피해가 있음 보상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편의점일을 하면서 블랙박스 22일날자가 있는 메모리를 핸드폰에 넣고 편의점에서 보던중 공사하시던 분들이 나와서 만진걸 보았습니다. 이거다. 하고 컴퓨터에 옮기려니 파일이 지워졌습니다. 제가 확인을 다 못 해서 빼둔것은 21일 1시간 불량을 컴퓨터에 미리 빼둔것밖에 없었고 그것을 확인하기에는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일단 이부분에 대해서 말을 하자 하며 대전에 유명공업사로갔습니다 안내소에서 알려준대로 반장에게 찾아갔고 고칠꺼 다 고쳐주세요 라고 말을 했으며 금액은 잘 생각나지 않지만 그분이 700이상의 금액을 말을 하였고 10%로를 내야 견적서를 때둔다는 말을 듣고 기가막혀서 나왔습니다. 젊은 공사업체사람에게 전화를 하여 이렇다라고 말을 하니 거짓말로 일을 마무시키려고 하는데 저희 나이가 24.20살 젊은 어린부부입니다. 집사람은 9개월째 임신중이였고, 녹음을 먼저 해놓기 잘했지...
법적증거를 하기위해 녹음을 하였고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유명공업사에서도 말도안되는 금액을 말을해서 고소할 생각으로 다시 견적을 띠러 갔는데 ..300...이런..진작 그렇게 말했으면... 끝은 경찰을 불렀지만 그 사람들의 거짓진술에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민사를 하라고 말을 하고 나가는중 젊은공사업체사람이 이간의 빈만큼 역고소 해도 되냐는 말을 하였고 또 한 성분겸사를 하기위해서 돌을 줍는데 공사하는 아주머니가 위에서 처다보고있었습니다. 증말 어른들이라는 분들에게 너무 화가났습니다. 다음날 보험회사 직원을 불렀지만 보험회사직원또한 블랙박스 CCTV를 확인하지 않았고 오히려 면책금에 할증까지 되는 제시만 했을 뿐... 저는 아무런 죄도 없는데 갑작이 생돈 나가는 느낌과 더불어 보험금액이 올라가는 부분에 대해서 화가나서 다시 돌려보냈고 자료를 찾아 경찰서에 들고가서 재수사 의뢰를 다시 부탁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 없는 사실들을 블랙박스에서 찾았기 땜이죠. 그들은 처음부터 거짓으로 증언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고 집에서는 제가 이상한 행동을 했다고 합니다 집에서 계속 싸우고 차에게만 신경쓰고 집사람에게 행패를 부리고..전 기억이없습니다.. 평생 집사람에게 못 할 짓을 한것입니다.. 더불어 출산후 산후조리를 제대로 해주지 못해서 산후 풍까지왔다고합니다. 그 당시 저는 차에대한 것만 생각이 너무 힘들엇고 어린나이에 기업과 개인사업자와 집주인이 만약 역고소를 하게된다면 나가게 되는 금액이며 변호사 선임비용 법무사 비용 등등.. 너무 나가기 때문에 견적은 280만원..이걸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십어서 차를 팔러갓더니 450..전 1년 전에 1400주고 샀는데.. 너무 터무니 없이 떨어졌고 그로인해 포기할 수 없어서 자문을 얻기 위해 시간과 없는 돈마져 썼던 것입니다. 그러고 집사람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일을 남겨주고 말게 된 것이죠.
5개월이 지나서 경찰측에서는 내사편철이라는 안내가 왔고 민사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보험회사에 전화를 하였고 보상과 총괄 하시는 분은 할증과 면책금은 돌려 받을 수 있다고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전 담당자에게 연락이 왔는데 이사람은 안된다고 말을하고.. 팀장에게 말을 해보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즉 이 담당자가 일처리를 안했던것입니다. 후..이 담당자를 불러 물어본 것에 대해 전 이보험회사가 이렇게 사람등처먹는 회사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차량은 일주일이 걸렸고 저는 하루 바뿌게 움직여서 할일을 매꾸었고 차량 출고일 바로 찾아가 차를 찾아 나왔는데.. 공업사에서 전화가 오더니 접수번호가 잘못됐다는 것..담당자에게 전화를 해봤지만1시간째 토화중 끝내 정화가 연결 되었지만 그 담당자에 말은 너무 화가났습니다.
'고객님 제가 전화통화 하는 것도 고객님께 허락을 받아야 해요?'
그래서 전 1팀장에게 전화해서 화를 내었고 담당자를 교체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5개월간 정신적인 피해는 보험회사에 부실한 행동으로 생긴일 전 끝까지 내 보험회사를 믿는다며팀장에게 말을 전했고 그러기 위해서 정신적인 피해보상에 대한 자문을 알려달라고 말을 하고 나왔습니다.
그후..연락이 안되서 보험회사를 찾아가니 이 팀장은 자신들의 잘 못한 것을 마무시키기 위해서 얼버무리고 있었고 제 차의 송송하시는 분은 '변호사,법무사 사서 하지 그런걸 왜 우리가 해요?'
니들이 처음 잘못을 했자나.......그러고 나서 1팀장에게 나의 정신적피해사실을 알렸고 다신 이런일로 화 안냈으면 좋겟다 한번만더 믿는다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는 동안에도 집안에서 안좋은 영향을 미쳤고 전 기억도 없으면서 집사람에게 말꼬리를 잡아 혼낸결과 안좋은 쪽의 전류로 흘러.. 제가 쥐약을 한주먹 먹었습니다.. 쌩토한다고 한달까요? 그 일로 스트래스를 너무 받아 먹는 족족 토하고 그러는데도 이제는 너무 지쳐서 쥐약을 사다가 집사람이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전 먹었습니다. 물론 먹지 몇분전에 처갓집 식구들에게 안좋게 전화를 하였고 지금 생각하면 정말 제가 정신병자가 된것입니다...단 어른들 몇마디에 말이죠...그 차가 뭐라고..그렇게 지금은 죽어라 빌러 갈려고 준비를 하는 도중 정신을 다듬기 위해서 20시간 이상을 걸었습니다. 다시 열심히 살아보고 싶고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너무 강해서 그랬죠..하지만 보험사의 만행은 다시 시작이 된것입니다.
이게 반 했습니다. 2주만에 보험회사 12명에게 26살나이가 뒤통수를 맞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말합니다. 난 이 싸움이 민사로 까지 번지가 된다면 호적도 파고 이혼하고 나 혼자 죽든 살든 두개중에 하나를 택해달라고 판사에게 간청을 드릴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돈이 생긴건데. 돈나고 사람이 난 사회라고 한다며 난 그 자리에서 법의 최고형 사형을 요청드릴생각입니다. 지금부터 보험회사에 이름은 성과 같은 성씨면 1,2,3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2차사고 범퍼, 휠이 기스가 나있었습니다. 주차중
현장직원불러달라고 했으며 차량한대를 측측한후 돌려보냈습니다. 자신이 할 수있는것은 이것뿐이라고 해서 보냈습니다. 다음날 1시간에 30몇시간을 혼자 보고 이상한 차를 찾은후 경찰에게 가서 수사요청을 한후 가해자 차량주를 모신후 보험회사를 다시 불러서 대조후 처리.
3차 횐다 자전거 기스, 먹음
CCTV를 보고 있는데 보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이1 '고객님 CCTV는 보험회사,경찰들이 보는것입니다.'
'저도 보고있지만 그 쪽도 와서 보주세요'
'고객님이 보고 계시다면서요 확인 후 알려주세요'
이말이 세번 반복, 너희 보험회사 일이자나.... 아오..글쓰다가 멱차네요..
화를 낸후 너희들로 인한 정신적 피해보상 니네가 하고 나한테 일 떠 넘긴 너는 일주일안에 찾아라.
아니면 니네가 보상해 니네가 언제 형식 찾았니? 돈만 달라고 하지
나는 내 차 기스내고 가면 3일이면 찾았으니까 니네들은 내가 일주일 줄께 너도 다른일 해서 찾아봐라 몸이 두개를 만들어봐라 XX야 내가 다 찾아서 다 처리할꺼면 니네들 내가 돈주고 쓰니? 니네일을 확인도 안하고 아니면 자차 처리해라? 야 니가 책임지고 찾든 아니면 니가 보상해라
이2(팀장)고개님 자차처리는..
너희들이 언제 형식따졌니? 돈만달라고 ? 확인이라고 하고 말하냐? 고객이 확인다하고 안나오면 자차처리하라고 보험 절차가 그렇게 나와있니? 알아서 책임지세요.
그렇게 콜센타를 통해서 본사에 연결해달라고 말을 했지만...
대전 지점장
고객이 정신적인 피해가 크면서도 자기 아들또래 같아서 반말겸 존칭..
다시 콜에 전화해서 본사 연결 하라고 몇번고 말했지만 전화3번받은 상담원..퇴근..
그 상담원을 담당하는 실장이 전화가 왔습니다..그런데..
그분은 저에게 좋은말로 대해주고
저는 화가나서 말이 막 나갔습니다. 그리고 '너희 보험회사때문에 집안이풍기박살 나게 생겼다'
말을 하니까.. 실장이라는 상담원... '웃는다...'
더는 참을 수 없어서 기다려라 내가 갈태니 가서도 웃나 보자..
다음날 블랙박스도 고장난겸 보험사가 어떤 회의를 할지 기다려보자..시간을 두고 11시에 서울로 향했습니다. 전주에서 전화가 걸려오고 12시쯤..
양1 고객님 불만사항을 들었습니다. 저희에게 말씀해주시면 해결해드리겠습니다.
나 지금 서울가고 있어요 본사에 전화로 할 얘기가 아니니까 주소를 문자로 보내주세요
양1 고객님 저희가 해결해드릴 수 있습니다 전화상으로 말씀해주세요.
몇번의 오고가고 이런생각이 들었다'이회사는 사람을 상대를 개떡으로 아는구나..'
기차안에서 막 화를 내고 문자를 보내주기로 했지만 전주 양1모씨는 씹었다...
강남본사.
이사람은 내가 이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유는 하단에
이건, 이3: 고객님 오셨어요 안으로 들어오시죠..
나의 사태를 말을 하고 전화하면서 웃은 실장에게 찾아간다고 말을 했다.
이3. 실장과 통화하고 나에게 말 하기를 '직원의 실수로 인해서 웃었습니다. 고객님 죄송합니다'
난 보험회사사람들의 말은 이미 믿음 실뢰가 나락으로 떨어졌고 이3의 립서비스는 대박이라고 판단하여
살짝 쉬어가볼 생각을 했다. '일주일을 줄테니 해결해보세요'
내가 제시안 딜은 '시간을 돌려놔 달라' 의미는 하단에
X동으로 택시이동, 보험회사 앞에가니 정1이 나와있었다.
카페에서 말을 하자고 자꾸 글고 가길래 잠시 가줬다. 카페 분위기를 파악하기 위해서
아니라 다를까 나이 지긋이 드신 어르신들이 양복을 입고 대면을 하고 사원들끼리 커피를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 여기서 화를 내면 실장이 얼굴을 못들고 다닐것이라는 혼자의 판단
그래서 그냥 올라가 보기로 하고 경비실에 물어봐 3층으로 향했다 정1이 말하기를'콜에 들어가시면 영업방해입니다.' 속으로 너희들 고객 돈 뜯어먹어야 하니 영업방해니.....휴계실은 없니.. 아오..증말'
신고 하라면 해라 말을 하고 3층으로 가서 휴계실로 안내
그 후 실장이 울면서 들어온다.
나 내가 안올 줄 알았지? 웃어니가? 니가 내 심정을 아니? 그리고 팀장이 말하니까 직원의 어처구니없는 실수에 웃엇다고 하고 나한테는 안웃었다고 하니 ? 사람가지고 장난하냐
실장 전화통화 옆에서 들으셨어요?
나 이3이 통화하고 나한테 말해줬다
실장 (울먹거리며) 통화내용도 안듣고 어떻게 그렇게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나 그럼 니가 나랑 통화한거 들어서 웃었으면 어떻게 할래?
실장 정말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나 미안하지만 당신은 웃은 죄밖에 없는데 내 사정은 그게 아니야...
이런 말들이 오고가고
정1이 마중을 하면서 내가 구토를하고, 손발을 떨으니 '고객님 몸이 많이 불편하신거 같은데 괜찮으시겠어요?'
나 신경쓰지마세요..죽으면말아요
정1 제가 너무 걱정이 되서 그러는데 집에 도착하실때쯤 전화나 문자를 드려도 될까요
나 마음대로하세요..
그러고 씹혔다..나중에 알고보니 자기가 번호를 잘 못보내놓고서 나한테 뭐라하더라.. 보험회사님들..당신들은 언제 형식을 지켰냐구요... 난 계속 그거에 당하면서 피해를 보았다고요.. 너희 보험회사 직원들에게 씹혔다구요....
다음날 대전 지점으로 갔다
지점장이 나에게 전화상으로 반말을 한것을 녹음된 내용을 찾으러 갔는데..
나 '이3 나에게 중책을 내릴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해놓고 지점장이랑 통화를 하니 박쥐가 따로없네.. 일주일 시간을 주고 다음날 걸리네.. 또한 지점장도 반말겸 존칭...'을 들을 수 있었다...
그렇게 몇명이 모여 싸움을 하고 이4 의 행동이 도를 지나쳤다..
이4는 자기랑 밥이나 먹으러 가자고 나를 잡아 당겼고, 나는 구토를 계속하기 때문에 밥이고 자시고도 없었을 뿐더러 1시 40분에 할머니병원에 예약이 잡혀있어서 조금 쉬다간다고 했더니만 자기 차에 태우고 동학사에 꿋꿋이 대려가서 봐달라는 식으로 말을 하였고 그러면서 시간이 지체 난 택시타고라도 가겠다고 하여서 끝내는 차있는 곳으로는데..느긋느긋.. 덕분에 과속을 총알처럼 하고 아버지랑 대판싸운뒤 병원예약시간에 마추어서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다.. 할머니병은 관절 주사 허리가 부러짓한 느낌이 많이 들으실 뿐더러 거동하기가 정말 힘든 몸이여서 시간을 느긋하게 잡아야 하는데 이4 덕분에 아주 지랄같은 경험을 당했다.
더불어 최조 잘 못한 사람 오라고 말을 했더니.. 와서 한다는 말이 3월에 그 날리를 폈을 때 잘 못한걸 알았다고 함.. 근데도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고, 이4에게 무조건 오라고 말을 해서 오게 된 것이며 자기 차가 그런일을 당한다면 가해자를 찾고, 고객님 차가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라고 물으니 대답을 안했다..
다음날
전주에서 자기들이 다 해 줄 수 있다고 말을 하면서도 주소조차 보내지 않고 씹은 곳으로 향했다
이제는 콜센터에서 자연스럽게 다 알려주더라 된장.. 진작 이렇게 했어야하나.. 높은 사람들을 알아야 일이 술술 풀리는건가... 아휴... 세상 드럽다 증말...이런생각을 가지고
대전에서 전주까지 30분만에 갔다.
전주에 도착을 하니 고객만족에서 전화가 오고 도착을 해서 담배를 산다는 목적을 두고 살짝 둘러보았다
버스정류장에 두사람이 앉아 있는데 사원증을 보고 대충 집작후 담배를 사고 회사 안에서 전화를 함
휴계실인가? 여성분들이 작업을 하고 있어서 나는'내가 지금 무척화가 나있어서 그러는데요.. 죄송하지만 오래걸리시는 작업이신가요?' 말씀을 드렸더니 금방 나가주고 이제 사정을 말을 했다
뭐..그동안에도 구토는 신나게 하고.. 아무것도 안먹고 구토를한다.. 정말 죽을맛이다....
결론 콜에 대한 부분에서 핑계를 대려고 하길래.. 이제 어떻게 해줄 수 있냐구요.. 다 해줄수 있다면서요..
죄송합니다..
보험회사는 말뿐...이라는 곳을 아주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1인 시위라도 하기위해서 명함을 붙여 티켓을 만들고 서울로 향함
전주에 양1이씨가 그나마 마지막에 혹시 주소라도 보내드렸으면 전화로 할 수 있었나요.?
당연한거다.. 일단 믿음과 실뢰가 있어야 전화를 하는거지......
몇일 후 티켓을 만들고, 서울로 향함
대학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기전 제발 내가 말하는 내용을 알아줬음..나도 싸우기 지켜우니까..
싸워서 뭐남나.. 에휴 이런 심정으로 어떻게 할것인지 보내고 이3에게 청강 듣기전에 전화가옴
한번더 봐주자고 본사에 갔더니..
이건 이라는 사람은 불만이 있어도 고객인데 1층에서 봤으면서도 불고 하고 쌩까고
올라가니 '밑에 계신거 봤어요. 멀 바라세요? 바라시는게 있어서 이러는거 아니에요?'
죄송합니다 욕좀 하겠습니다
야이 강아지야 니 자식은 어른이 잘 못하면 돈달라고 가르치냐 이시발넘아 내가 너희한테 돈요구했냐? 시간을 돌려 달라고 했지 이런 개같은 경우를 봤나..
죄송합니다..멱차서 그래요 이해해주세요
그렇게 막 퍼붓는 도중 마찬가지로 씹고 지나간 이3이 음료를 가져오는데 손을 부들부들떨었다.
박쥐니까 그냥 넘어가고..
너희가 돈 에 대한걸 가르쳐줬다. 고맙다.. 난 인생살면서 이런 개같은 경우 처음받아본다.
너희가 꺼 냈고, 또 한 이제는 멈출 수 없다 어떻게 할까?
대화가 이어지고
서면으로 받기로 하고 난 말을했다.. 몇백 몇천으로 막을 생각마라.. 너희때문에 8사람이 힘들어 하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 너희의 서면이 악이될지 선이 될지 알아서 판단해서 보내고 대전 보상과 5명 할머니하고 아버지게 사죄하러 와라.. 라는 내용을 두고 핏켓을 보는 앞에서 반으로 부셨다.. 다른사람들 보면 망신이니.. 말을하고 내손으로 부신후.. 대전에 내려왔다..
다음날..
보험회사 직원이 있는걸 봤음에도 나도 무시했다 왜? 위에서 배웠으니..
그런데..박1 지로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을 보고도. 안녕하세요 쓩......
뭐지.... 이런 병맛같은경우는.....
그냥 무시하고 집에 문을 열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점장 거실을 둘러보더니 방으로 들어가라고 말을 하니..
능청맞게.. 어이구 할머니가계시네..
이런..X....분명위에 전했것만.. 그러더니 할머니 병원에 가야할 시간에 끌고 다닌 이4는..
방으로 들어가라고 몇번 말하니 째려보고..할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은
집팔고 마누라 팔고 다 보상하라고 어린 새삭을 짓발아 놓고 어른들이 할 짓이냐고 ..
호랑이가 무서워서 모여서사니? 나 잡아먹으려고 때지어서 왔니? 어떻게 할꺼야..
최초 잘 못한 사람 말을 해보라고 했더니..
고개를 끄덕이며 제가 잘 못 했습니다...
그치 않아도 승질 날대로 나서 정신병자마냥 아니 병신맞지..그렇게 돌아다녔는데..
진짜 때릴꺼같아서 나갔다 .. 그러고 30분뒤에 들어오니.. 보상과는 도망가고
각서 내용은 지렁이가 기어다니고
팀장이 서명? 지점장은 뭐했지...?
그렇게 본사에 몇 차래 화와 욕을 하면서 보상기준 변경
회장님을 집으로 오시라고 하던지 아니면 움직이는 몺값이 얼마나 되나보자.(이건 보험사직원에게 배움)
다음날 서면.. 윗선의 판단...은? 내용확인하세요...(첨부)
지점장에게 떠 넘김..
다음날 지점장이랑 4시간을 대화..
자차처리는 면책금 내고 할증되고 .. 맞다
하지만 고객은 항상 천지지변을 맞니??
가해자를 찾아보기를 했어 ? CCTV를 봤니? 블랙박스를 봤니? 탐문을 했니?
..
덕분에 먹을게 없어서 쥐약을 먹고 처갓식구들에게 난 죽일 놈이 됐고, 내기억이 없는지도 모르고 정신병자마냥 행동을 했으면서도 불고하고 인정을 못해 집사람,아들과 떨어져 살고 싶습니다.. 나도 정말 예전에 행복했던 세식구로 돌아가고 싶고., 이제는 정말 몸이 견디기 힘듭니다..8개얼동안 스트레스를 오지게 받아서 구토를 물 먹듯이 하고 현재 처가 사촌들까지 얼굴을 안보고 싶다고 합니다..여러분 나도...하루빨리 손이 발이 되서 없어지도록 빌고 또 빌고 심지어 매질을 맞더라도 가서 사정하면서 매달고 잘 못했다고 빌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사태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이일이 끝나야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하단의 글을 쓰겠습니다.
시간을 돌려 달라: 진심어린 마음으로 죄송하다고 사죄하는것.. 반성하는것.
회장님을 집으로 오시라고 하던지 아니면 움직이는 몹 값이 얼마나 되는지 보자이 의미는
사람의 목숨을 돈으로 논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허어 벌판의 나락도 익으면 머리를 숙이고, 농민들의 없으면 밥을 먹지 못합니다.
세상은 거짓말을 하지 않을 수는 사회가 됐지만.. 자식같은 어린 새싹에게 .. 이렇게 짓밟아 버리면..
그걸 당한 새싹은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이 보험회사의 문제는 고객이 움지여야 그 제서야 윗 사람에게 보고가 가고 또 한 보고한 내용도 얼버무려 자신들의 면책을 할려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도와주세요..
이렇게 당한 억울 한 사정을 누가 알아주겠습니까.. 나도 하루 빨리 집사람과 아들을 안아주고 싶어요..
처음에는 밥숫가락에도 ..반찬을 놓아주었는데.. 이런일 때문에.. 내가 변했어요..
저희는요.. 집사람 드래스도 못입혀 줬어요..아직 제가 제대로 된 직장을 가지고 살고 그리고 결혼 하고 싶어서 돈도 많이 모아야 하고 집사람 이빨도 교정해줘야하고 학교도 보내야 하고 집도 마련해야 하고 저로인한 산후 풍도. 왔어요..그래서 미친듯이 돈벌어도 모질라는 판국인데.. 어른들로 인해서 내가 너무 집사람에게 해선 안될 행동을 했어여..
난 피해를 입었는데 그 사람들은 넘나 태연하게 살고 있네요...당한 어린 새삭들은.. 사람이 무서워서 나갔도 심장떨리고 누워도 심장떨리고..나도... 울가족이랑 웃으면서 살고 싶습니다..단추를 처음부터 다시 끼울 수 있게.. 제발 도와주세요..

-수정-
저란 사람은. 서울에서 1년동안 있으면서 전문학교를 다녔습니다. 제직하시고 계신 교수님은 저에게
'집에 들어와 살아라 내가 모든걸 알려준다'
라는 말씀도 저에게 해주셨고
더불어 군대에서 사단장이 옆에 있는데도 불고 하고 스님께서 휴가 나갈 때 여비를 쓰라고 5만원을 가슴 포켓에 찔러 넣어 주셨습니다. 그 당시 찐빵만들기를 했었는데 몇개이 부대를 돌아도 앙금이 설익었다며 문제를 풀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또 한 휴가도 취사병으로써 군단 사단 연대에 포상받기 힘듭니다. 전 받아봤습니다... 그렇게 항상 노력하고 살아왔으며 물론 나뿐 행동은 안 한것은 아닙니다. 한살씩 나이 먹으면서 정말 반성 많이 하고 살려고 무척 노력을 합니다. 그래서 사회복지를 선택을 하게 되었지만.. 이제는 인강도 못 듣습니다. 이번 인강만들으면 자격증 나오는데..무서움으로..인해서 .사람에게.
또한 제가 정신적인 피해로 집사람과 처가짓 어르신 친척들에게 큰 잘 못을 알고 KBS안녕하세요 에도 사연을 적었습니다. 너무나 있어도 안되는 잘 못을 저지른 죄를 절실하게 빌고 사죄하고 싶어서 올렸습니다.
저는 13년 06월 5일 피켓을 3장으로 다시 만들어서 대전 서대전역 부터 1인 시위를 하려고 합니다.
사람으로 다친 상처 사람으로 이겨 나갈 수 있게 모든 사람들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나이가 25살인데 정신적 피해로 아내와 아들도 못보고 처갓집마저도 안보고싶다고해요..
근데 보험해사 서면은 ... 개같은경우가 나왔어요.. 보험회사 서면입니다..

유 고객님께
보상본부 이3 팀장입니다.
제 업무가 불만고객 면담 및 현장 직원들에 대한 관리업무를 담당하여 고객님과 면담과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고객님 문제는 제가 더 이상 맡아 수행할 수 없게 되었으며 대전에 강병주 부장에게
향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고객님께 연락드리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상황에 대해서 본 건은 서비스불만을 담당하는 제가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는
윗분들의 판단이 있었습니다.
고객님께 제가 욕도 먹으면서 인간적으로도 측은지심을 느끼고 직원들의 불친절에 대해서도
교육을 담당하는 책임자로서 반성도 많이 한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회사라는 조직에 몸담고 있는 책임자의 한사람으로서 고객님의 문제를 제 선에서
해결해 보고자 노력하였으나, 저의 능력의 한계와 다른 요인이 결부되어 결국 제가 해결할 수
없는 부분으로 확대되어 고객님의 응대를 다른 조직의 다른 직원이 하게 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시 죄송한 말씀 드리며 본 건 관련하여 충청보상부를 총괄하는 강 부장이 고객님께 전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객이 멱차도 자식같아서 반말이 나올 수 있다고 한 지점장)

젊음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 확신합니다. 고객님의 앞길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드리며 저는 여기서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 5월 30일 보상본부 본부운영팀장 이3 올림

난 먹을게 없어서 쥐약도 먹어줬더니만.. 이런 글을 쓰네요.. 어떻게 하죠..?
너무 힘드네요...

본문 두글을 그대로 복사해온글입니다 길지만 꼭 봐 주십사 합니다

 

본문 링크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dump&pg=0&number=21621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dump&pg=0&number=21624

추천수1
반대수0

나억울해요베스트

  1. 친구가 무시함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