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개 세마리를 키우는 초딩 애 둘있는 부부가 삽니다.
아파트가 복도식인데 나가면 개냄새 진동합니다.
참다참다 한마디했는데 말다툼좀 했어요.
아줌마가 문열고 나오는데 냄새때문에 토 쏠리더군요.
신발 벗는곳은 개 오줌으로 범벅이 되있었구요
복도 냄새좀 안나게 해달라니까 발광을 하더군요.
락스 대충 뿌리고 들어 가더이다. 개소리도 엄청나구요;;
개키우는 분들에게 묻고싶네요.
제가 냄새좀 안나게 해 달라는게 그리 잘못인가요?
정말 개색끼들 보면 발로 차버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