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협상을 다시하는 시기인데
지금 회사 사정이 차장님 실수때문에
마이너스 적자입니다.
그런데 조금 지나면 납품이 꾸준히 되고나면 마이너스도 매꿔지고
아니
지금동 영업이익이 낮아졌을뿐 마이너스는 아닌데
사장님이 맨날 힘들다힘들다 그러셔서 그렇게 느껴지네요.
이번 6월20일에 연봉협상을 하는데
저혼자 작년에 입사해서 혼자 다시 재협상해야하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사장님이 지금 사정이 어렵기때문에
앞일 생각을 안하시고서
조금만 더 있다가 하자 이러시거나
조정업이 그대로 가자고 할수있는 상황이 생길거같아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지금 연봉이 제가 신입이라그런지 너무적어서
정말 이번에 말을 잘해야하거든요.
회사분위기가 가족적인 분위기라서 이런거 저런거
사정을 이해해달라
이렇게 한케이스도 있었다고합니다.
전 정말 지금 받는돈으로 계속 일하기가 힘들거든요.
그리고 제가 영업관리라
회사 전반적인 매출업무를 제가 다 하고있는 상황이구요.
연봉협상시에
어떠케 대처해야할지
임팩트있는 한마디씩 좀 부탁드려도 될까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