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남자가 사랑할 때 넘 잼나게 봤는데......
어제가 마지막 회였다니 그저 아쉬울 따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신세경이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그래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은
신세경 = 존예
그 중에서도 신세경은 비비드 컬러가 너무나도 잘 어울렸었다는!
남자가 사랑할 때 제작 발표회 현장에서 선보인
신세경의 핫핑크 원피스와 립스틱은 그야말로 나에게 컬처쇼크!
내가 입고 발랐으면 아줌마 였을텐데...........하아
자칫 촌스러울 수 있는 노랑이 레이스 원피스도
신세경이 입으면 패션이 된다는 불편한 진실.............ㄱ-
공포의 깔맞춤도 신세경이 소화하니 느므 이쁘다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과 몸매인가..
눈에 확 띄는 주황 주황 원피스도 너무 이쁨ㅋㅋㅋㅋㅋ
어제 남사 마지막회에서 신세경이 입은 쨍한 파란색의 원피스..
이게 신세경 패션의 甲 인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 보면 신세경도 비비드한 컬러의 옷이 되게 잘 어울리는 것 같음
거기에 난 소화할 수 없는 백바지.............하아
신세경 같은 몸매로 단 하루만.............
진짜 딱 하루만 살아보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