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판 즐겨보는 눈팅족 23세 남자입니다.현제 150일 조금 넘게 사귀고있는 동갑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올 겨울 부터 만나 지금까지 거의 매일을 보고 지냈는데날이 조금씩 풀리고 더워지면서 여자친구의 바지와 치마길이도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옷때문에 자주 마찰이 일어납니다.
제 고집은 허벅지는 다가리자 아니더라도 허리와 무릎의 3분의2정도는 덮는 것을 입어달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 입장은 아닌걸 알지만 가급적이면 커플인데 남이 제 여친을 다리를 보는 것이 싫고남자친구도 있는데 그렇게 입는건 저는 이해가되지 않습니다. (저에게만 노출해주는것이야 고맙지만 다른사람이 보는데서는 좀 청순? 하게 입어줬으면 하는바램이 있습니다.)
요새 성범죄도 많고 여자친구는 학교에서 중요 직책과 과제로 늦게 귀가하는날도 많은데 걱정이 됩니다.또한 짧은것을 입었을때의 여자친구의 자세가 아슬아슬하게 속옷이 보일듯 말듯한경우도 많고저또한 그런여성을 자주 보기때문에 (특히 지하철이나 버스) 더욱이 신경 쓰입니다.
여자 친구의 입장은 자신이 허벅지가 두꺼워서(그렇다고 과체중 또는 비만이 아닙니다 164/52 라고하네요.) 짧지않으면 다리가 두껍고 짧아보여 어쩔수없다, 더위를 많이타서 어쩔수 없다 입니다
제주위 커플, 길거리 커플을 봐도 여성분들이 짧은 (성인 남성기준 한뼘하고 5센티 정도 약 15~20센티 길이)바지나 치마를 입는경우가 정말 적었고 제 친척 남자 동생 형들의 생각도 저랑 같아 제가 이런 고집이 생기고이해를 못하는것 같습니다.
판에 계신 커플분들이나 여성 남성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