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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가 연예인데뷔를 하겠다고 설쳐대는 세상

환장할노릇 |2013.06.08 11:32
조회 93,961 |추천 343

말그대로 제 전남편과 더러운 불륜행각을 했던 상간녀가

걸그룹이 되시겠다고 연습생 준비중이라네요

 

벌써 4년전 일이고 두 쓰레기같은 년놈들덕에

한순간에 애딸린 이혼녀로 내 인생을 쑥대밭을 만들어낸 장본인.....

 

내 딸램까지 키워주겠다고 애정없는 결혼생활은 언니를 위해서라도

그만하는게 더 나은게 아닐까요~라고 드러운 발언을 했던 그년이........

 

네, 그년 주둥이에 내 새끼 이름 세글자 올리는 순간

전 정의의 이름으로 이년을 응징하기위해

간통죄로 소송을 걸었고 더불어 상간녀손해배상청구소송을 걸었습니다

 

시간은 바야흐로 4년이 지났고

당시 기저귀를 차고 걸음마를 배우던 내 딸은 벌써 한글을 깨우친 똘똘한 어린이가 되었고

넉넉치 않은 살림이지만 한푼두푼 모아 내새끼 입에 고기 한점 더 넣으며

그렇게 앞만 보며 살아 가던 중

 

드디어 간통소송에서 승소하였고 그년놈들의 죄가 유죄로 판결되어 법의 심판을 받게 되었지요

 

그동안 잊으려....내가 살기 위해서 잊으려해던 그 때일이 생각나

수소문을 하던 중

 

세숫대야만 반반하던 그년은 방송관련 학교를 다니고 있고

걸그룹을 쳐하겠다고 연습생을 하고 있답니다...

 

세상에...아니 이게 말이 되는지요...

남에 남편 지집에서 먹여주며 재워주며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것이

본부인에게 애정없는 결혼생활은 하지 않는게 더 좋지 않겠냐는

더러운 충고(?)나 떠드는 년이

청소년의 우상이 될 연예인을 하겠답니다

 

추잡한 과거를 가진 사람이 과연 대중의 박수를 받을 자격이 있는지요...

제 아이의..그리고 제 주위의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가요계의 문화위에 한 가정을 파탄시킨 가정파괴범이 설 자리가 있는지요....

 

만약 데뷔를 하게 된다면 

그년의 간통죄 판결문을 가지고 회사 홈페이지에 띄울지...

아님 데뷔 하기 전 홈페이지에 띄울지...

 

그냥 가만 있기에는 그딴 년을 우상처럼 받들 팬이라는 게 생길까...

또 TV에서 그 추잡한 면상을 또 볼 지도 몰라 억울하기만 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오늘도 잠든 딸아이의 얼굴을 보며 한숨만 나오네요...

제 딸아이가 청소년이 됐을 때 그 딴 년을 보며 그딴 년이 부르는 노래와 춤을 따라 할까 무섭습니다 

 

추천수343
반대수11
베플후후|2013.06.08 12:22
판결문이 나온 이상 루머로 묻진 못할테니..... 끝까지 물고 늘어지세요! 걸그룹에 과거 더러운 애들 못 쓰게
베플27녀|2013.06.08 14:05
정상에 떴을때 나락으로 떨어뜨리심이 좋을듯해요. 평생 얼굴 못들고 다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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