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먹이사슬과 같은 아주 복잡한 관계 속에서 인생을 살아갑니다.
먹이사슬 : 살아 있는 유기체 간의 포식과 의존 관계의 질서
이런 보이지 않는 법칙은 게임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최고의 액션게임 던파가 나오고 그다음은 크리티카가 나왔죠. 그리고 미스틱파이터가 나옴으로써 이제 안정적인 밸런스를 맞춰가고 있죠.
역사에서도 그래왔습니다.
먼저 우리나라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시대.
안정적인 밸런스였죠.
중국의 역사도 마찬가지로
그리고 연예계에서도 밸런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하철 역시.....ㅎㅎㅎㅎ
하지만 인간과 자연의 밸런스가 깨지는 현상이 종종 있습니다...
바로 먹이사슬의 종결자.
'베어그릴스' 때문입니다.. ㅎㅎ
그는 디스커버리에 등장하는 먹이사슬 종결자 입니다.
그가 행한 많은 일들 중 기억에 남는 것 몇개를 보면!!!
시속 56km 로 달리는 사람보다 빠른 강한 힘을 가졌다고 말해놓고선
잡아죽이는 ... 대단함에.. 요리까지~~~
벌레도 좋아합니다......
회치기는 기본이고요;;;;;
하지만 최근 베어그릴스보다 강한놈이 나타났습니다.
.
.
.
.
.
.
그놈은 바로 진격의 거인.. -0-ㄷㄷ
사실 베어그릴스가 이놈에게 어떻게 맞서 싸울지는 모르겠지만
이길 수 있는 승산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베어그릴스.. 그는 산과 함께하는? 괴력의 소유자이니까요...
어쩌면 거인보다 더 강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입니다.
먹이사슬의 관계는 복잡하고도 어렵지만 항상 그 위에는 더 강한놈이 있다는 점 명심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