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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기말인데 새벽에 그 아이 생각에

모범삽입 |2013.06.10 04:10
조회 120 |추천 1

가슴이 먹먹하고 답답하고 아리고 막 연락하고 싶고.. 후

그 아이는 옆에 있는 사람과 잘 지내는데  그러면 나도 웃으며 돌아서야 하는데

 왜 이렇게 바보같이 시험공부도 뒷전으로 놔두고

 나란 사람은 언제 있었냐는 듯 그렇게 사는 애한테 뭘 바라고 이러고 앉아있는지 모르겠다.

백날 잘해줘도 울리는 놈한테 가버린 애가 뭐가 좋다고 걔 생각만 하고 있는지 휴...

그녀로부터 자유롭고 싶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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